어제 밤에 꿈을 꾸었습니다.
금주를 윗분들께 이야기 하고 핍박을 받는 꿈입니다.
아침에 눈을 뜨니, 마음이 답답합니다. 큐티를 봅니다.
예수님께서 저의 양육을 위해 기도하시고 계시는 것을 봅니다.
저의 어떤 점을 양육하고 싶으실까…… 묵상해 봅니다.
베드로가 예수님께서 앞에 계시지만 바람을 보니 너무 무서웠습니다.
순간, 두려운 마음이 온 마음을 감싸고, 예수님은 안보이고 바다에 빠지는 두려움에 휩싸여 바다에 빠지고 있는 장면 입니다.
바다 위에 서 있어도, 예수님을 바라보고, 나를 위해 십자가에 달리신 예수님의 사랑을 봐야 하는데, 아직 내앞의 고난과 핍박을 넘어서지 못하고 내 앞의 두려움만 보고 있는 저를 봅니다.
그렇게 믿음 없어 바다에 빠지고, 고난과 핍박의 두려움에 빠지는 저를봅니다.
예수님께선 저에게 말씀 하십니다.
제가 믿음이 작은 걸 알고 계시다고, 빠져도 붙잡아 주시겠다고…
적용: 예수님께서 저를 사랑하시는 그 마음을 바라보고 가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