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15일 마태복음 14장 13 ~ 21절 ‘우리에게 있는 것’
예수님께서 세례 요한의 죽음을 들으시고
우리곁을 떠나 빈 들에 계실지라도
우리는 걸어서 따라가리라
빈 들에 저녁이 되어
행여 제자들이 먹을 것을 사먹으라 하여도
우리는 그저 예수님을 따르리라
제자들이 ‘우리에게 있는 것은
떡 다섯 개와 물고기 두 마리뿐‘이라고
예수님께 일러도
우리는
예수님이 잔디 위에 앉으라하면 앉고
제자들이 떡을 떼어 주면
받아서 배불리 먹으리라
제자들에겐 우리가 다
배불리 먹고 남은 조각으로 가득 찬
열두 바구니 이지만
오늘 우리에게 있는 것은
여자와 어린이 외에 오천명이나
예수님과 함께 있고 싶은 것.
적용/ 예수님께 오늘은 북한 주민들과 함께해 달라고 기도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