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장자를 볼모로 잡은 바로
작성자명 [이준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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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08.04.02
장자는 집안의 대를 이을 기둥 같은 아들입니다.
이스라엘은 하나님의 장자입니다.
이스라엘은 하나님의 나라를 세울 중요한 사람들입니다.
그런 이스라엘을 바로가 볼모로 잡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장자를 바로는 노예로 부리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바로에게 말씀하십니다.
이스라엘은 내 아들 내 장자라 내가 네게 이르기를
내 아들을 놓아서 나를 섬기게 하라 (22-23)
하나님은 분명히 말씀하십니다.
만약 내 장자를 놓기를 거절하면
내가 네 아들 네 장자를 죽이리라 (23)
이스라엘을 애굽에서 구출하는 것은 당연한 일입니다.
이스라엘은 하나님의 장자이기 때문입니다.
하나님께서는 하나님의 형상을 가진 사람들이 노예로 사는 것을 보지 못하십니다.
두려움으로 염려의 노예로 살고,
욕심으로 돈의 노예로 살고,
죄책감으로 죄의 노예로 살고,
죄로 인해 사망의 노예로 사는 것을 보지 못하십니다.
그래서 하나님의 아들이신 예수님이 오셨습니다.
죄와 염려, 사망의 노예로 사는 사람들을 건지시어
하나님의 자녀로 회복하셨습니다.
장자인 이스라엘을 살피시는 하나님은
하나님의 자녀인 우리도 살피십니다.
하나님의 자녀를 볼모로 잡는 자들에게서 구출하십니다.
그 가운데서 승리하게 하십니다.
하나님의 자녀의 권세를 알게 하소서.
자녀에 대한 하나님의 관심을 알게 하소서.
하나님의 자녀로 담대하게 하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