능히 그를 쫓아내리라.
세상에서 내가 믿음의 약해지는 것은 기도하였는데 싸인을 받지 못하는 경우가 허다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자신의 뜻대로 하다보면은 실패를 당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입니다.
이제는 조금 더 하나님께 가까이 가서 말씀을 통하여 주님의 음성을 듣고자 합니다.
조금 더 말씀에 민감하고 나에게 주신 말씀이 무엇을 의미하는지를 하나님께 물어보며 생활을 하렵니다.
말씀이 생활화가 되지 않기 때문에 나의 약한 지식과 경험을 의지할 수밖에 없습니다.
내가 하려는 것들을 일단 내려놓고 주님의 음성에 귀를 기울여보고자 합니다.
전능하신 하나님이시여!
나에게 말씀하옵시며 나에게 들을 줄 아는 귀를 열어주옵소서!
다윗이 어찌하오리까? 라고 물었던 것처럼 나의 삶도 기도하오니 깨닫게 하여 주옵소서!
전능하신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요셉 자손이 여호수아에게 말하여 가로되 여호와께서 지금까지 내게 복을 주시므로 내가 큰 민족이 되었거늘 당신이 나의 기업을 위하여 한 제비, 한 분깃으로만 내게 주심은 어찜이니이까?
여호수아가 그들에게 이르되 네가 큰 민족이 되므로 에브라임 산지가 네게 너무 좁을찐대 브리스 사람과 르바임 사람의 땅 삼림에 올라가서 스스로 개척하라.
요셉 자손이 가로되 그 산지는 우리에게 넉넉지도 못하고 골짜기 땅에 거하는 가나안 사람에게는 벧 스안과 그 향리에 거하는 자든지 이스르엘 골짜기에 거하는 자든지 다 철병거가 있나이다.
여호수아가 다시 요셉의 족속 곧 에브라임과 므낫세에게 일러 가로되 너는 큰 민족이요 큰 권능이 있은즉 한 분깃만 가질 것이 아니라 그 산지도 네 것이 되리니 비록 삼림이라도 네가 개척하라 그 끝까지 네 것이 되리라 가나안 사람이 비록 철병거를 가졌고 강할찌라도 네가 능히 그를 쫓아내리라.>(여호수아17:14∽18)
요셉자손인 에브라임 족속과 므낫세 족속들은 자신들이 두 분깃을 달라고 여호수아에게 주장하고 있습니다.
야곱의 12아들 중 요셉 대신에 그 아들인 에브라임과 므낫세에게 분깃을 주었으므로 이 주장은 맞습니다,
그러나 여호수아는 에브라임 산간지대가 너무 좁으면 브리스 사람과 르바임 사람의 땅인 산간지대가 있으니 개척하라고 하십니다.
그러자 그 곳은 넉넉지도 못하고 가나안 사람들이 철병거를 가지고 있다면서 어렵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여호수아는 너희들은 큰 민족이요 그만한 능력이 있으니 비록 산간지대가 될지라도 개척하여 너희들의 족속의 것을 만들라고 합니다.
비록 강한 철병거를 가졌더라도 능히 이기리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세상이 믿음이 없는 사람들이 보기에는 정말로 어렵고 힘이 드는 곳이지만 믿음의 사람들에게는 비록 그들이 강할지라도 너와 함께 하시는 하나님이 강하기 때문에 능히 이긴다는 말씀을 본문을 통하여 분명하게 말씀하고 있습니다.
자신들을 바라보며 는 우리는 요셉자손과 똑 같이 생각할 수 있지만 또 다른 믿음의 눈으로 세상을 바라볼 때에는 하나님이 함께 하시는데 어떤 것을 하지 못할 것은 아무 것도 없습니다.
그 전능하신 하나님이 나와 함께 하시고 나를 도와 승리하게 하십니다.
두려워하지 말고 놀라지 말라는 말씀은 과거에도 지금 시대에도 동일하게 하십니다.
그 크신 하나님을 믿고 나아감으로 우리는 담대해 질 수 있습니다.
전능하신 하나님이 나와 함께 하시며 좋은 것으로 상 주시리라고 믿고 나아갑니다. 할렐루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