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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와 늘 함께 계시는 예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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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명
[김다움]
댓글
0
날짜
2014.08.13
천국은 바다에 사는 각종 물고기를 모으는 그물과 같다.
바다라는 세상에 살고 있는 다양한 물고기와 같은 우리를 때가 되면 그물로 올리셔서 좋은 것은 그릇에 모으신다.
좋은 것의 반대는 나쁜 것인데, 나쁜 것이 아니고 못된 것이라 하신다. 되지 못한 것이라고 하신다. 처음부터 좋은 것 나쁜 것으로 나뉘는게 아니라 알찬 물고기가 되지 못한 것은 버리신다. 마음에 믿음의 씨앗은 전부에게 주셨지만 그것을 되서 좋게 하느냐 아니면 내버려두어서 되지 못하게 하느냐 이다. 결국 못된 것은 내버려진다. 어제 추수꾼처럼 천사들이 내려와 의인 중에서 악인을 갈라내어 풀무 불에 던진다. 의인 중에서..의인가운데에서 악인을 갈라낸다. 세상 끝날에 악인과 의인을 갈라내어 풀무불에 던져버린다.
제자들에게 이 모든 것을 깨달았느냐 하시니 알아들었다 한다.
천국의 제자된 서기관마다 마치 새것과 옛것을 그 곳간에서 내오는 집주인과 같으니라.흠 ...무슨말일까? 잘 모르겠지만..서기관은 기록하는 사람이다. 곳간은 곡식을 모으는 곳이다. 즉 천국에 간 사람들. 아브라함 때부터 갔던 옛것과 이제 새 곡식이 되어서 갈 우리들.. 천국은 곳간에서 새 것과 옛것을 가져오는 집주인처럼 가라지들과 분리된 곡식인 천국 자손들을 내오신다. 천국의 서기관은 옛것과 새것을 모두 내고 있다. 서기관은 천국에서 생명책에 이름이 오른 사람들을 기록하고 있다.
비유를 마치신 후에 떠나서 고향 회당에서 가르치시니 사람들은 놀라하고 예수님의 형제와 부모를 생각하고 말씀을 듣고는 이게 다 어디서 난거냐라고 한다. 말씀에 집중하는 것이 아니라 말씀을 전하는 사람에게 집중하고, 그 사람의 환경(부모,형제,직업)을 따진다. 그리고는 예수님을 배척한다. 우리는 사람을 외모. 즉 겉의 모양으로 많이 판단한다. 예수님의 사람의 겉이 아니라 마음의 중심을 보시는데, 우리는 안목의 정욕을 따른다. 그리고 예수님은 자신의 집과 고향에서만 배척을 받을 것이라 하셨다. 이미 알고 계셨던 것이며 ...모르는 사람, 이방에 더 전하기가 쉽다라는 말씀인가 .. 선입견없이 받아들이기 때문이다.그리고 그들이 믿지 않았기 때문에 많은 능력을 행하지 않으셨다. 내가 늘 예수님과 함께 하고 있음을 믿었기에 예수님은 거의 6시간 넘게 빈 냄비가 올려져 켜져있던 인덕션의 불도 꺼주셨다. 이런 것을 그 많은 능력에 대기는 그렇지만 ...그래도 예수님은 믿는다라는 것이 전제되었을 때 많은 능력을 행하신다.
매일매일 들려주세요. 제가 잘 모르고 잘못 깨달아가더라도 늘 저와 함께 계시고 올바른 길의 방향을 잡아주세요 주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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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우
2014.08.13
주님을 나의 주권자로 인정하며, 저의 구원을 위해 늘 곁에서 사건으로 말씀해 주심을 믿습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