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13일 마태복음 13장 47절 ~ 58절 '허락된 믿음'
천국의 제자된 서기관마다 집주인 같이 그 곳간에서 새것과 옛것을 내오며 세상 끝에 의인중에 악인을 갈라내어 풀무 불에 던져 넣을 것을 모두 깨닫습니다.(51~52절)
예수님 고향과 자기 집 사람들은
이 사람의 이 지혜와 이런 능력이 어디서 났느냐 (54절) 하며 존경하지 않고 예수님을 배척합니다.(57절)
저는 오늘따라 많은 질문만 던집니다.
어떻게 제자들은 이 모든 것을 깨달을까?
왜 주님의 고향과 집사람들은 예수님을 믿지 않을까?
주님께서 오늘도 내게 허락된 믿음을 이렇게 꾸짖습니다.
'그들이 믿지 않음으로 말미암아 거기서 많은 능력을 행하지 아니하시니라(58절)'
적용/ 오늘만은 하나님께 무조건 '그러하오이다' 라고 순종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