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12일 마태복음 13장 37 ~ 46절 ‘천국은’
이 세상은 천국의 아들들 같은 좋은 씨와
악한자의 아들들 같은 가라지가 함께 사는 곳
추수 때 천사들이 가라지를 거두어 불에 사르리라
모든 넘어지게 하는 것과 불법을 행하는 자들을 거두어 내어
풀무 불에 던져 넣으리니 거기서 울며 이를 갈게 되리라
그때에 의인들은 해와 같이 빛나리라
천국은 하나님 나라
천국의 아들들과 천사들이 있는 곳
마치 밭에 감추인 보화와 같고
마치 좋은 진주를 구하는 장사와 같아
자기의 소유를 다 팔아 사는 것.
깊은 밤에 콜을 잡으러 강남으로
새벽에 졸면서 콜을 기다리며 시간을 세고
돌아갈까 더 기다릴까 망설이며
콜이 떠도 못잡아 안타갑고
가고 싶지 않은 곳이라 더 안타가워 하며
그나마 이 일이라도 할 수 있어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내겐 겨자씨 한알보다 작은 믿음 하나 있지만
내 소유를 다 팔아도
보화가 감추인 밭을 사거나
극히 값진 진주를 살만한 재물이 없다고
바람에 흔들리는 갈대와 같은 마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