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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아침에 일어나니, 아내와 오늘 말씀을 갖고 나누고 싶은 마음이 듭니다.
큐티책을 보니, 넘어지게하는자와 불법하는자는 모두 지옥에 간다고 합니다.
어제 저의 적용이 힘들어 가볍게 합리화하고 즐겁게 살았다면, 내 주변의 가족이나 회사의 다른 직원들이 기독교인인 나로 인해 저래도 되는구나하며,
가까운 지인을 넘어지게 할수 있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또, 거짓과 속이는것은 불법이기에
아... 말씀을 읽으며 힘들어도 적용하길 잘했다는 생각이 듭니다.
회사에서 잘려도 지옥에 가는것 보다는 낫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예전에도 회사에서 거짓과 속임에 대한 성령님의 강한 찔림이 있었습니다.
주님을 만난지 얼만 안되었을 때 입니다. 그때도 고민을 많이 했지만 연약하였기에 솔직하지 못했습니다.
그리고 시간이 지나면서 저의 죄에 대한 합리화가 시작되었고, 나중에는 애통하지도 않는 무감각한 상태가 되었습니다.
그 때 이건 아니라는 생각에 수요예배 때
저를 치더라도, 주님께 돌아오게 해달라고 울며 기도했고, 그 응답이 음주운전 면허취소 였습니다.
아내 이야기처럼 음주운전으로 인한 면허 취소가 (대리기사를 기다리다, 후배가 지나가는 행인이 밀어 쓰러지고 도망가는 행인을 잡으려 20미터 운전하여 잡았는데 행인의 신고로 음주에 걸려 취소됨)
처음엔 벌금내고 끝날것 같았는데 이렇게 나를 변하게 만드는 사건이 될 줄 몰랐다고 이야기 한것 처럼
제가 생각해도 면허 취소의 사건이 하나님의 사랑이였음을 고백합니다.
적용: 연약한 부분, 찔리는 부분이 올 때 치열하게 기도하며 합리화하지 않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