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창세기 22장으로 「신앙적 표준으로 사는 사람」으로 주일 성경공부 때 공부한 내용입니다.
<사자가 가라사대 그 아이에게 네 손을 대지 말라 아무 일도 그에게 하지 말라 네가 네 아들 네 독자라도 내게 아끼지 아니하였으니 내가 이제야 네가 하나님을 경외하는 줄을 아노라.>(12)
세상에는 4부류의 사람들이 있다고 합니다.
첫째는 본능적으로 표준으로 살아가는 사람입니다.
둘째는 상식적 포준으로 살아가는 사람입니다.
셌째는 도덕적(윤리적) 표준으로 살아가는 사람입니다.
넷째는 신앙적 표준으로 살아가는 사람입니다.
하나님께서는 때로는 평범하게 살고 있는 우리에게 신앙적 결단을 요구할 때가 있습니다.
때로는 상식과 표준과 윤리의 수준을 뛰어 넘는 신앙적 결단이 필요할 때도 분명히 있습니다.
상식과 표준, 윤리의 수준을 넘을 때 만이 여호와 이레의 하나님을 만나게 됩니다.
나 자신도 돈의 유혹에 빠져있을 때에 돈을 던진 경험이 있어서 더욱 은혜스러웠습니다.
<너는 네 식물을 물 위에 던지라 여러 날 후에 도로 찾으리라.>(전도서11:1)
자신의 경험, 지식을 의지하는 것을 내려놓으십시오,
그러면 하나님이 역사하실 것입니다.
<주의 말씀은 내 발에 등이요 내 길에 빛이니이다.>(시편119:105)
이 말은 등불이 내 앞을 비추므로 나아갈 때만이 바운다리가 넓혀집니다.
마찬지로 신앙은 하나님을 경험하지 않고 살아간다면 그 사람은 신앙에 문제가 있습니다.
하루 하루 순종하는 생활을 하고 산다면 나중에 큰 시험도 이기게 될 것입니다.
아브라함이 이삭을 모리아 산에서 하나님께 드렸던 사건은 이러한 순간들이 이어져서 믿음이 성숙한 단계에 이른 까닭입니다.
그냥 큰 결단을 하려고 하기 보다는 하루 하루 주님의 세미한 음성을 듣고 순종하는 나중에 결단할 때가 되면 주님이 큰 시험을 준비시킬 것입니다.
하나님은 나를 사랑하시고 나를 잘 아시기 때문에 내가 시험 당할 정도의 분량을 허락하실 것입니다.
<사람이 감당할 시험 밖에는 너희에게 당한 것이 없나니 오직 하나님은 미쁘사 너희가 감당치 못할 시험 당함을 허락지 아니하시고 시험 당할 즈음에 또한 피할 길을 내사 너희로 능히 감당하게 하시느니라.>(고린도전서10:13)
참 좋으신 하나님을 내가 섬기며 함께 살아가고 있다니 나는 행복한 사람입니다. 할렐루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