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태복음 12:38-50)
내가 최근 구하고 있는 표적(38)은.
1) 풀만 먹지 않아도, 운동 안해도 콜레스테롤, 간 수치, 지방간 한방에 정상되기
2) 딸이 공부를 덜해도 원하는 대학 털커덕 붙기
3) 똘똘한 연구원, 전공의 제자 하늘에서 뚝 떨어지기
4) 나에게 멍에가 되는 사람 해결해 주시기
악하고 음란한 세대.
윤 일병 사건을 보아도, 제 주변 음란사건을 보고 있으면 정말 맞는 말입니다. 그런데 다 나와는 거리가 먼 것 같은데....
악하고 음란한 세대가 표적을 구한다(39)고 하니...
표적을 구하고 있는 나도 어쩔수 없는 악하고 음란한 세대가 맞나 봅니다.
어제 수술방에서 아들 둘 가진 간호사와 전공의들과도 나눔을 했지만...
환경이 되고, 이유가 있고, 같이 할 자만 있다면 누구도 윤일병 가해자가 될 수 있고, 바람을 필 것이라 했습니다. 저를 포함해서...
이를 지킬 수 있는 것은 ‘표적’이 아니라 ‘말씀’입니다.
‘말씀’으로 ‘아버지 뜻대로 하는 자(50)’가 될 때 귀신을 물리칠 수 있다고 합니다.
고난이 오면, 아버지 가까이 갈 줄 알았습니다.
그런데, 말씀이 없으니 그 형편이 전보다 더욱 심해져서 아주 멀리 간 지체 몇을 봅니다.
표적을 구하는 ‘저’의 세대가 악합니다.
말씀이 필요합니다.
적용) 아픈 지체, 멀리 간 지체에게 큐티인과 책을 선물 보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