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6일 마태복음 12장 22 ~ 37절 ‘내 고향’
#65279;내 고향 에덴동산 그 푸른 동산 눈에 보이네
꿈엔들 잊으리오 그 아름다운 선악과 나무
지금도 그 짐승 다니리 가고파라 가고파
어릴 때 같이 놀던 내 이브가 그리워라
어데 간들 잊으리오 그 뛰놀던 고향의 짝
오늘은 다 무얼 하는고 보고파라 보고파
그 짐승 그 이브는 고향에 다 있는데
나는 왜 어이타가 떠나 살게 되었는고
온갖 것 다 뿌리치고 돌아갈까 돌아가
가서 한데 얼려 옛날 같이 살고지고
내 마음 색동옷 입혀 웃고웃고 지내고져
그날 그 눈물 없던 때를 찾아가자 찾아가
‘내가 하나님의 성령을 힘입어 귀신을 쫓아내는 것이면
하나님의 나라가 이미 너희에게 임하였느니라(28절)’
내가 말로서 예수님을 시인하고
가고픈 하나님의 나라를 소원합니다.
적용/ 오늘도 여전한 방식으로 수요예배 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