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5일 마태복음 12장 9 ~ 21절 ‘엑스트라’
#65279;예수님은 바리새인 같은 내 생각을 아시고
찾아오셔서 내 고발을 듣고 답하셨습니다.
안식일에 선을 행하는 것이 옳다고(12절).
성령님은 바리새인 같은 내 두려움을 아시고
내 곁을 떠나가셨으나
내 속의 많은 엑스트라가 하나님을 따르는지라
예수께서 내 병을 다 고치시고(15절)
자기를 나타내지 말라 경고하셨습니다.(16절)
하나님은 바리새인 같은 내 엑스트라을 잘 아셔서
예수님이 택하신 십자가를 보여주십니다.
‘하나님이 택한 종
하나님 마음에 기뻐하는 바
하나님이 사랑하는 자에게
하나님의 영을 줄터이니
심판을 이방에 알게 하리라‘(18절)
‘그는 다투지도 아니하며
들레지도 아니하며
상한 갈대를 꺽지 아니하며
꺼져가는 심지를 끄지 아니하며
심판하여 이길 때까지 하리니‘(19,20절)
바리새인 같은 제가
예수님 이름으로
이 모든 것을 바라고 이루어지기를 소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