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리새인들은 여전히 문자적 해석과 율법에 매달리며 예수님을 고발할 방법만 찾고 있다.
예수님은 안식일이라하더라도 아픈 영혼, 죄에 빠진 영혼을 구원해야 한다 하시며 낫게 해주셨다.
어떤 때라도 영혼구원이 우선이다. 내가 교생실습을 나간 기간, 즉 실습에 올인 해야하는 기간이었지만 예수님께서는 나의 영혼이 너무 아파하기에.. 실습보다는 영혼구원이 더 중요했기에 다른 사람을 통해 내 연구수업을 돕도록 하시고 나는 말씀에 집중할 시간을 주시고 말씀을 들려주시고 내 영혼을 구원해주셨다.
바리새인인 같은 사람들은 교생이 실습나가서 교생 답게 실습이나 열심히 할 것이지 또는 임용공부를 해야지 학교까지와서 큐티하고 무슨설교를 들어 라고 할 수 있지만 우리는 급한것과 중요한 것을 분별할 수 있어야 한다.
다른 사람의 영혼이 치료받아도 바리새인들은 주변에서 계속 어떻게 하면 예수님을 죽일까 궁리한다.
예수님께서는 그것을 아시고 떠나가시며, 병 고침 받은 이들에게 자신을 나타내지말라 경고하셨다.
하나님 아버지의 아들, 너무나 위대한 예수님도 이 세상에서 이렇게 핍박받으시는데, 우리라고 늘 바리새인들이 어떻게 우리를 죽일까 고민하지 않을까. 핍박받지 않을까..
예수님은 상황을 피하셨다. 우리도 늘 대적해 싸우는 것이 아니라 때로는 물러나고 자리를 옮겨야 하는 때가 있는 것이다. 이제 교회에 온지 3달이 채 안되는 초신자인 ... 내가 예수님께 고침을 받고 이 전에 믿었던 종교의 모습에 대해 말씀에 맞지 않다고 따져보고 왜 그렇게 하는 것인지 궁금하고 물어보고 싶어졌다.
변화된 나, 병고침 받은 나와 예수님의 말씀을 드러내고 싶어졌다.
하지만 나타내야 하는 것이 아닌 것이 있다. 심지어 경고하신다.
하나님께서는 당신의 영을 예수님께 주셨다. 즉 하나님의 뜻 =예수님의 뜻이다.
예수님은 심판을 이방에 알리러 오셨다. 인간은 사랑하시기에 하나님을 모르고 이방에 있는 자들에게 하나님을 알리고, 구원받게 하시고자 하신다. 이제 예수님이 다시 오시는 날은 우리에게 심판이 되거나 구원의 날이 된다.
나는 예수님께서 나를 너무 사랑하셔서 다시오시기 전에 이방에 있던 나를 안타깝게 여기셔서 구원하시고자 이렇게 말씀듣게 해주심에 정말 감사드린다.
예수님은 상한 갈대를 꺾지 않으시고, 꺼져가는 심지를 끄지 아니신다.
상한 영혼이 었던 나를 꺾지 않으시고 영혼의 불이 꺼져가는 나를 꺼버리지도 않으셨다. 하지만 이것은 심판하여 이길 때까지 하신다 하셨다. 심판의 날이 오고나서는 이제 더 이상 구원의 희망이 없는 것이다. 그리고 예수님은 나처럼 이방에 있던 자가 예수님의 이름을 바라게 하셨다.
심판의 날이 오기전에.. 심판의 날은 내가 이 세상을 떠나는 날이거나 예수님이 재림하시는 날이다.
아직 나의 죄로 수고하고 있는 우리아빠, 내 동생이 예수님을 만나기를 바라며, 주변의 친구들과 병 걸려 아파하는 친척도 사건을 통해 예수님 만나길 바란다. 그리고 나도 예수님께 건짐받았음을 감사해하며, 초심을 잃지 말아야 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