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노는 것을 좋아한다... 아니 매우 중요시 한다...
맡은 바 일을 잘하기 위해선 잘 놀아야 된다고 생각한다...
노는 것은 내가 좋아하는 것을 하는 것이다...
내가 좋아하는 것을 하는 것은 곧 쉬는 것이다...
쉬는 것은 곧 노는 것이고 시간을 필요로 한다... 안식일...
오늘 본몬 말씀에 안식일에는 일을 하지말아야 된다는 바리새인들...
예수께서 먹고 살기 위해 안식일에 일해도 죄가 없음을 말씀주신다...
쉬는 것이 일하는 것 보다 더 중요한 것 같다. 제대로 잘 쉬어야 한다...
6텀(3년) 목장을 인도하고나면 1텀 정도는 목원으로 쉬었다 갔으면 좋겠다...
목장 인도나 교회 봉사를 좋아하게 되면 그 시간이 노는 것이고 쉬는 것이라 생각되는데...
난 아직까진 거기까진 먼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