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4일 마태복음 12장 1 ~ 8절 ‘주인집 아들’
#65279;그때는 먹고 싶어도 그저 바라만 보았습니다.
그때는 먹을게 없어서 배가 고팠습니다.
그때는 그저 끼니만 때워도 만족했습니다.
그때는 먹는게 너무나 맛있었습니다.
#65279;그때는 안식일에 쉬고 싶었습니다.
그때는 안식일에 교회에 가고 싶었습니다.
그때는 배가 고파서인지 라면이 먹고 싶어서 인지
안식일에 라면을 먹었습니다.
그때는 교회를 갔다오면 고참이 기압을 줬습니다.
안식일에도 가고 수요일 저녁에도 가고 니네 집인줄 아냐고.
그때는 안식일을 잊고 쉬었습니다.
그때는 안식일에 놀러 다녔습니다.
직장동료와 가족과 내 쾌락을 위하여.
그때는 안식을 누리는게 죄가 되는줄 몰랐습니다.
그때는 안식일을 지켜야만 된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때는 안식일에 예배를 드렸습니다.
그때는 안식일에 일을 하지 않았습니다.
그때는 안식일에 주님을 위해 내 성전을 지었습니다.
#65279;‘인자는 안식일의 주인이니라(8절)’ 하셨듯이
이제는 그때처럼 안식일을 지키고 싶습니다.
주인집 아들처럼 주님의 자비를 원하고
주인집 아들처럼 주님의 뜻을 따르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