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께선 우리를 에덴동산에서 내 보낸 이후에도, 한번도 우리를 위한사랑을 거두신 적이 없으십니다.
우리의 욕심과, 죄로 인해없어져. 아무 존재도 없이 사라져도 아무 대꾸도, 능력도없는 저희를 위해,
주님께선 독생자 예수님을 이 땅에 보내시고, 저의죄를 구하기 위해 희생 재물로 삼으셨습니다.
저의 죄를 위해서 예수님께서 피를 흘리시고 죽으셨습니다.
주님께선 저의 마음을 돌이키길 원하십니다.
죄와, 욕심과, 세상의두려움에서 돌이켜, 하나님을 바라보고 사랑하길 원하십니다.
오늘 말씀처럼, 고라신, 뱃새다, 가버나움 등에서 예수님께선 친히 권능을 행하시고, 주님의 능력을보여 주시지만, 회개하지도 돌아오지도 않는 사람들을 보며, 안타까워하십니다.
저에게도 예수님은 기적과 같이 찾아 오셔서, 많은 권능을 보여주셨습니다.
하지만, 그런 기적과 같은 일들이 저를 회개하고, 하나님께 돌이키는 일이 되지 않을 수 있다는 것을 오늘 본문을 보며 묵상하게 됩니다.
기적과 같은 많은 체험으로 예수님을 믿게 되어, 우리들 교회에 왔고, 3년이 되어 가지만
하나님의 은혜로, 재혼도 하고, 잘릴번 한 회사에서 승진도 하고, 내 육적 영적인 병도 고쳐 주셨고, 목장에열심히 붙어서 부목자로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한 하루 하루를 살아 왔지만,
진정 베옷을 입고, 회개하지 않는 저의 모습을 봅니다.
세상 성공과, 물질의 두려움으로, 두주인을 섬겨 왔지만, 저의 상황을 외면하고, 합리화 해 왔습니다. 난 예수님을 믿고, 하나님이 저의 주인이라고…
하지만 이런 나도 모르고 지나쳤던 심각한 나의 죄를…
주님은 깨 닳게 해 주셨습니다.
처음 주님을 인격적으로 만났을 때 주님과 동행하길 원한다는 저의 눈물의 기도를 기억하시고,
말씀으로, 양육으로, 큐티로, 사건으로, 제 기도의 응답을 이루어 주시고 계신다는 생각이 듭니다.
적용: 제가 모르고 짓는 죄를 깨 닳게 해달라고 기도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