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승진과 침노 (마 11장)
- 12절 세례 요한의 때부터 지금까지 천국은 침노를 당하나니 침노하는 자는 빼앗느니라
◈ 질문)
- 내가 침노 당하는 것은 무엇일까? 마음의 평안을 잃어버리는 것들은 무엇입니까? 승진에 대한 욕심입니다.
◈ 묵상)
우리가 침노 당하고 빼앗기는 것은 예수 그리스도가 내 안 없기 때문입니다.
14절 “오리라 한 엘리야가 곧 이 사람이니라” 우리가 침노를 당하지 않으려면 가장 강력한 왕으로부터 보호를 받아야 합니다.
여러분이 보호하는 강력한 왕은 누구입니까? 지난날은 물질이 나의 강력한 왕이라고 우상으로 여기며 물질을 불나방처럼 따라 다니며 살아왔습니다.
사단은 나를 우상을 호시탐탐 기회를 엿보다가 침투해 들어옵니다. 작은 틈만 보이면 음란으로 자녀공부 우상으로 나의 가치관을 공격해 들어옵니다.
내가 강력한 왕으로 여러 우상들을 세워서 나의 마음을 침노해서 빼앗으려고 합니다. 매일큐티를 하다가 한 번을 놓치면 사단은 빈틈을 비집고 들어와서 나의 마음을 도둑질합니다.
사단의 침노를 막고자 오늘 아침도 큐티로 시작합니다. 하루의 시작이 가장 중요합니다. 첫 시간을 사단에게 마음을 빼앗기면 하루를 잃어버리고 무의미하게 살아갑니다.
매일 회사의 일찍 출근해서 큐티 책을 펴 놓고 나의 생각들을 정리합니다. 여전한 방식으로 매일같이 큐티일기를 쓰고 있습니다.
사단을 이길 수 가장 강력한 무기는 매일 매일 조금씩 성전의 성벽을 쌓아 올리는 것입니다. 말씀의 검으로 무장하여 사단의 침노를 막을 수가 있습니다.
다음 주 월요일이면 승진대상이 발표되는데 승진 때문에 스트레스를 많이 받습니다. “승진을 하면 회개하고 떨어지면 감사하라고” 목사님이 말씀하셨습니다.
나의 승진 문제로 닥치니까 마음의 동요가 크게 일어납니다. 이번 승진은 대폭으로 승진대상자가 많습니다. 조금만 인맥을 동원해서 신경을 쓰면 팀장으로 올라갈 수 있다는 욕심이 가득 차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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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5279; 나의 마음속에 권모술수를 쓰고 싶은 마음이 하루에도 수십 번도 일어납니다. 나에게 있어서 승진의 이슈가 절대적인 우상으로 초점이 마쳐져 있습니다.
매일아침 큐티로 나의 욕심을 말씀으로 다스려보지만 너무나 힘이 듭니다. 말씀이 없고 큐티가 없었다면 세상적인 인맥을 총 동원해서 인간적인 방법을 사용했을 것입니다.
인맥을 통원하여 능력을 발휘 할 수 있지만 하나님의 영역을 침노하고 싶지가 않습니다. 말씀대로 적용하고 싶습니다.
이번에 설령 팀장이 아니 된다 할지라도 감사함으로 평정을 잃지 않기를 기도합니다.
주위에서 들려오는 소리는 희망적인 메시지가 없습니다. 조용히 마음을 내려놓고 인사결과를 겸허히 받아 드리겠습니다.
아직도 훈련의 때가 남아서 하나님이 침노를 허락하셔서 나를 단련시키시고자 합니다. 승진의 그림자 이면에서 있는 하나님께서 계획하시고 준비하신 축복을 누리기를 소원합니다.
◈ 적용)
- 이번 승진의 결과를 어떻게 나오든지 간에 겸허하게 받아들이는 적용을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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