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10:34
멜기세덱의 실체인 울 주님께서 이 땅에 살롬을 주려고 오셨는데
이 살롬은 단순히 싸움이 없는 상태가 아니라 하나님과의 관계가
단절된 상태를 뚫고 참된 살롬으로 들어가는 것을 의미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것을 받아들이려 하지 않은 사람들로 인한 충돌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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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면 불가피한 것이 아닐까?
참 평화는 하나님의 통치가 이 땅 위에 실현되는 하늘의 안식입니다.
그 평화는 사탄과의 전투에서 주가 승리하심으로 우리 것이 되었지요.
복음과 복음이 아닌 것, 하나님 나라와 세상 나라, 사탄의 나라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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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 그리스도 사이의 대립차원에서 화평이 아닌 검의 복음을 이해
하면서 복음을 위해서 죽고, 세상에 대하여, 죄에 대하여 죽는 자
만이 생명이 주어지고 살롬에 들어갈 수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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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단을 요구하시는 선교(34-36)
a.검을 주려고 오신 예수님:34
b.필연적인 분리:35-36
제자도의 대가(37-39)
a.분열에 대한 구체적 서술:37
b.자신의 십자가를 지라:38-39
제자의 특혜(40-42)
a.예수를 대리하는 특권:40
b.선지자의 상, 의인의 상;41
c.제자들에게 주어지는 상: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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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천국을 침노하는 것, 예수와 관계를 맺는 것이 구원으로 들어가는
관문이라면 네가 천국을 침노케 하고 영적 후사를 낳는 것은 제자도
입니다. 고난 받는 선지자와 의인의 편에 서는 자들은 선지자와 의인이
받는 상을 받을 것이라고 하십니다. 당근, 작은 자로 치부되는 제자들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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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아보는 자를 주님도 알아보시지 않겠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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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 제가 죽음을 선고받은 자의 마음가짐으로 왕을 따르지 않으면
결단코 주님 가신 그 길을 꿈도 꿀 수 없사오니 내 주를 왕으로
모시도록 도와주십시오.
2014.7.29.tue.헤세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