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예수님을 믿으면서도 왜 두려움으로
마음에 평안이 없는가 생각해 봅니다
저는 두 마음을 갖고 있습니다.
하나는,
세상에서 성공하고 싶은 욕구,
인정 받고 싶은 욕구 그래서 돈도 많이 벌고,
여행도 많이 다니고, 풍족한 생활을 누리고 싶은 제 마음!
다른 하나는,
주님과 동행하며, 주님을 사랑하고
천국에 입성하고 싶은 마음 입니다.
이런 관점에서 보았을 때 저는
예수님께서 말씀하시는 제자나 종은
아닌것 같습니다. (24~25)
제자나 종은 자기의 주인이나 선생이 원하는것을
정확히 알고 따르려 하기 때문입니다
저는 내가 갖고 싶은것과 원하는것들이
이 세상을 살아가는데 기본적인 것들인데
이런 것들이 없어지길 주님은 원하지 않으실꺼야
라는 제 나름대로의 해석으로,
해고의 두려움과 육두문자의 세례모니 앞에
주님의 뜻, 기준이나 잣대가 아니고,
내가 회사에서 살아남기 위해,
어느 정도는 주님의 뜻과 어긋나도 어쩔 수 없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이런 자의적인 해석으로 어쩔수 없는 죄라고
합리화 시키며 살아왔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지금부터 분명히 어쩔수 없는 죄는 없다는 것을
인식하고 주님이 주신 회사 직원의로의 사명을 갖고
회개하며 주님이 기준이고 잣대인 생활로 나아가면!!!
모든 두려움이 없어지는것이 아니라
내 몸을 죽일려는 사람들이 있을 거라고 말씀하시며
단단히 각오하라고 말씀하십니다. 헐~ㅜㅜ(28절)
하지만 그 사람들은 몸을 죽일순 있지만
내 영혼은 하나님의 것이고, 날아다니는 새 한마리도
땅에 떨어지지 않을 것이고, 제 머리털 숫자도 세고계시니
두려워 하지 말라고 위로해 주십니다.(29~31)
하지만 이런 위로가 예수님의 종이나 제자에게 한
위로의 말씀이시지 부자청년같이 두마음을 가진 저에게 한 위로가
아니라는 것을 깨닳았습니다.(24~25)
그렇기에 제 마음엔 예수님의 평안과 위로가 없어 왔던것 같습니다.
앞으로는 주님의 제자 종이 되어 주님이 주시는
두려움을 이기는 평안과 위로를 받길 원합니다.
적용:
1.예수님의 평안과 위로 속에 거하기를 원하며, 주님의 기준과 잣대로 회사 생활을 하겠습니다.
2.그러다 넘어지더라도 꼭 회개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