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다니는 회사는 흔히 생각하는
일반적인 회사는 아닙니다
첫째는, 이직이 너무 많다는 거죠.
이유는 많이 짤리고 많이 그만 두기 때문 입니다.
둘째는, 내 죄를, 매일 긴장 가운데 볼 수 밖에 없는
마구 밟아주시는 채찍 막대기가 많이 계십니다~
그래서 보통 사람들은 해석이 안되어서 많이 그만두고 떠납니다.
오늘 말씀에 내가 너희를 보냄이 양을 이리 가운데로
보냄과 같다고 하시는데,
제가 그 양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이리에 둘러싸여서 언제 욕을 먹을지...
언제 짤릴지 두려워 바들 바들 떨고 있는 양이
저입니다~
그런데 주님께서 저에게 뱀같이 지혜롭고,
비둘기같이 순결하라 하십니다.
그리고 사람들을 삼가라고 하십니다.
그리고 그들이 저를 채찍질할 때도 있지만, 제 안에 계시는
성령님께서 제가 할 말을 주신다고 하니 걱정하지 말라고 하십니다.
그리고 예수님 이름 때문에 미움을 받으나 끝까지 견디고
다른 동네로 피하기도 하라고 하십니다.
마지막으로 내 할일을 열심히 하다보면 주님께서 저에게 오신다고 합니다.
사실 저는 저를 밟아주고 해고하려 하는 하나님의 인간 막대기,
채찍을 너무 두려워 해서
내 죄를 보기 보다는 그분들께 인정받고 싶었고,
인정 받으면 해고의 두려움도 육두문자의 세레모니도
피할수 있을것 같았습니다.
그래서 같이 술도 마시고, 아부도 하고,
제 나름의 영업 필살기를 구사해 봤지만...
결론은 헛수고 였습니다.
나를 잡아 먹으려는 이리 같은 세상 속에서 때로는 뱀처럼
지혜로와야 하고, 또 약점을 잡히지 않게 비둘기 처럼 순결하라 하십니다.
그리고 세상 사람들을 의지 하지 말고 잘 분별하라 하십니다.
그리고 고난의 채찍속에서도
성령님의 인도를 따라 이야기 하라 하십니다.
세상에 대한 두려움과 그 두려움을 피하기 위한 인정욕구가
하나님이 아닌 사람을 바라보게 되었고,
제 행동 기준이 사람에게 인정 받는 것으로 기준이 되는
그런 죄를 짓고 있다는 것이 깨닳았습니다.
지혜롭고 순결하게 행동하며,
사람들에게 인정 받기 보단 사람들을 존중하며
사람이 아닌 하나님을 바라보며 가겠습니다.
적용: 아무도 보지 않는 영업 환경 속에서도 비둘기처럼 순결하게
주님을 바라보며 가길 소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