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호와께서 그 기업이 되심이었더라.
지난 토요일에는 아브라함 선교회 e팀 모임을 가졌습니다.
벌써 15년이 지나서 케익도 준비하고 태국에서 선교하시는 이** 선교사님과 함께 모여서 즐거운 교제 시간을 가졌습니다.
오랜 세월이 가는 동안 주님을 향한 뜨거운 사랑과 형제님들과 오랜 우정을 잊지 않고 살아가리라.
이 선교사님은 어떤 상황에 처하게 되면 하나님은 왜 나에게 이런 고통을 주시는지 하나님께 여쭈어 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질문을 많이 해 보시라고요? 자신의 주장만을 이야기하기 보다는 ...........
일요일에는 어머님 89세 생일로 성남에 계신 형님가족과 함께 조촐한 오리대가에서 식사를 하였습니다.
형님가족과는 가까운 곳에 살므로 간혹 만나지만 다른 분들은 형제지만 잘 만나지를 못하고 살아가고 있습니다.
연세도 들어서 이제는 기억력도 많이 떨어지고 몸도 가끔씩은 아프지만 어머님을 바라보는 나의 마음은 짠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자매가 나를 위하여 헌신하지만 어미님의 사랑에야 어떻게 견줄 수가 있겠습니까?
뚱뚱한 나를 위하여 아직도 음식을 남겨 먹으라고 하시는 어머님의 사랑으로 인하여 내가 있음을 감사드립니다.
건강하게 오래 오래 살기를 기도합니다. 아멘!
<오직 레위 지파에게는 여호수아가 기업으로 준 것이 없었으니 이는 이스라엘 하나님 여호와께 드리는 화제물이 그 기업이 됨이 그에게 이르신 말씀과 같음이었더라.>(여호수아13:14)
<요단 동편 여리고 맞은편 모압 평지에서 모세가 분배한 기업이 이러하여도 오직 레위 지파에게는 모세가 기업을 주지 아니하였으니 이는 그들에게 말씀하심 같이 이스라엘 하나님 여호와께서 그 기업이 되심이었더라.>(32#12316;33)
이스라엘 족속 중 모든 지파에게 정복한 땅을 분배하였지만 레위지파에게는 땅을 분배하지 않았습니다.
그 이유가 하나님께 바치는 제물이 되며 재산이 되기 때문이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이 말씀이 나에게 무엇을 의미하고 있는지에 대하여 알아보고자 합니다.
다른 족속들에게는 땅을 주어서 먹을 것을 스스로 해결하게 하였지만 제사를 지내는 특권을 레위지파에게 주었으며 그 결과로 그것으로 막고 살라고 하십니다.
나는 복음을 위하여 나의 삶을 드리고 있습니다.
그러나 세상에 많은 방해물로 인하여 나의 마음이 염려근심이 쌓일 때도 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말씀을 통하여 하나님을 믿는 내가 하나님의 제사를 맡은 레위지파의 사람들과 동일하다고 말씀하십니다.
그것이 구약에서는 제사를 드리는 주체로 말씀하고 있지만 신약에서는 주님의 일을 맡은 자들이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내가 세상에 있는 이것저것들로 인하여 염려근심이 쌓일 때 하나님은 나에게 복음을 전하라는 귀중한 소명을 주셨으며 나의 인생을 책임져주실 분이라고 말씀합니다.
이제 염려근심은 기쁨과 소망으로 바뀌어 가고 있으며 주님만이 나의 모든 것 된다는 고백을 하게 됩니다.
전능하신 주님이 나의 목자이시며 나를 인도하신다고 성경은 분명하게 말씀하고 있습니다.
마음속에 우선순위가 주님이시며 주님은 나의 모든 것을 드려서 바칠 분이시며 나의 모든 소망이 되십니다. 할렐루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