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의 낮은 몸을 자기 영광의 몸의 형체와 같이 변케 하시리라
작성자명 [박재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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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08.03.27
옷을 갈아입거나 빨래하며 널고 갤 때 감사하며 기뻐하는가?
이 세상은 천국생활과 상대적인 것을 체험하는 체험학교로 세워졌다. 그 이유는 나의 영원한 행복과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서다.
천국에서는 예수님처럼 신령한 몸을 입고 살기 때문에 오늘날과 같은 옷을 입고 입었다 벗었다 하는 불편도 없을 것이며 옷을 빠는 일도 없을 것이다. 또한 세마포 옷은 세상의 옷처럼 무거운 것도 없다. 천국은 이렇게 아름답고 좋은 세마포 옷을 입고 영원히 사는 곳이다. 세마포 옷은 영원히 낡아지거나 더러워지지 않는 옷이다. 이런 옷을 입고 나비처럼 날아다니며 춤을 추며 살게 될 때에 얼마나 기쁘겠는가? 그 때에는 오늘의 불편한 옷을 생각하며 감사하게 될 것이다.
누가 이런 옷을 입고 살면서 하나님을 기쁨으로 찬송하지 않겠는가? 말할 수 없는 행복감에 젖어 살게 될 것이다. 예수를 믿는 것이 이렇게 좋은 것이다. 결국 이 땅에서 옷을 입었다 벗었다 하며 빨래하며 살았던 수고들이 나를 영원히 기쁘게 하는 행복의 재료가 되는 것이다. 성경말씀대로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는 것이다. 날마다 옷을 갈아입으며 빨래하며 사는 이것이 아버지의 놀라운 사랑이며 은혜인 것이다. 그러므로 성경은 범사에 감사하며 항상 기뻐하라고 말씀하고 계시는 것이다.
우리의 낮은 몸을 자기 영광의 몸의 형체와 같이 변케 하시리라 (빌립보서 3: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