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단 저편 해 돋는 편부터
요즈음 유병언씨 사인과 아들 구속을 보면서 참으로 이해하기 힘듭니다.
동료들과 유병언씨에 대하여 이야기 하면 아예 못 믿겠다는 이들도 있고 과학적으로 입증된 것만 사실이라고 믿자. 라고 말합니다.
많은 사람들을 미혹하고 자신의 배를 채웠던 사악한 교주의 종말을 보면서 이단 사이비집단들의 피해가 너무나 크다는 생각이 듭니다.
우리는 너무 많이 이 일에 관심을 가지는 것도 문제지만 그런다고 다른 사람들의 이야기로만 치부하기에는 올바르게 살고 있지 않습니다,
그렇다면 우리 믿음을 가진 사람들이 올바르게 복음을 전하고 그 말씀을 지키기 위하여 결단하고 헌신하여야 하는 것입니다.
직장 내에서는 여성비하 발언으로, 여직원들이 불미스러운 일로 수군거리고 있습니다.
사정이 어떻든지 간에 우리는 믿음을 가진 사람으로 서로를 존중하며 생활을 하여야 합니다.
혹시 친하다고 이해할 것으로 생각하고 말을 하였겠지만 상대편이 그것을 나쁘게 들었다면, 아니면 다른 사람들이 나쁘게 들었다면 그것이 문제가 됩니다.
내가 잘 한다고 하였어도 상대방이 나쁘게 들었다면 자신뿐만 아니라 상대방에게도 돌이킬 수 없는 상처를 남기게 됩니다.
조속한 시일 내에 서로에게 더 흠이 가지 않도록 잘 해결되기를 기도합니다.
직장생활을 할 때도 절제와 겸손함이 필요함을 확실히 깨달았습니다.
그동안 내가 이성에 대하여 잘못된 생각들을 이번기회에 돌아볼 수 있었습니다
나도 잘 못을 할 수 있으므로 말씀을 보며 기도하여 주님의 뜻을 구하며 나아가렵니다.
<이스라엘 자손이 요단 저편 해 돋는 편 곧 아르논 골짜기에서 헤르몬 산까지의 동방 온 아라바를 점령하고 그 땅에서 쳐 죽인 왕들은 이러하니라.
헤스본에 거하던 아모리 사람의 왕 시혼이라 그 다스리던 땅은 아르논 골짜기 가에 있는 아로엘에서부터 골짜기 가운데 성읍과 길르앗 절반 곧 암몬 자손의 지경 얍복 강까지며 또 동방 아라바 긴네롯 바다까지며 또 동방 아라바의 바다 곧 염해의 벧여시못으로 통한 길까지와 남편으로 비스가 산록까지며 또 르바의 남은 족속으로서 아스다롯과 에드레이에 거하던 바산 왕 옥이라.>(여호수아12:1#12316;4)
오늘 말씀을 묵상하면서 어디서부터 어디까지 정복한 땅의 왕의 이름들이 나타나있어 이 말씀이 내가 묵상하는데 무슨 의미가 있을까?를 생각해 보았습니다.
인생의 삶이라는 영적 전쟁의 터에서 해석해 보니 하나님의 은혜로 크고 작은 일들을 이루게 하심을 깨닫고 감사를 드렸습니다.
인생의 고비 고비마다 나를 있게 하신 하나님의 손길을 만날 수 있어 감사하였습니다.
지금의 내가 이정도 된 것도 나를 이정도 까지 이끄신 주님의 은혜가 많았음을 생각할 때 감사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어려울 때 그 때는 몰랐지만 기도하며 주님에게 방법을 물었던 시간들이 오늘의 나로 이끌게 하였음에 감사를 드립니다.
아! 하나님의 그 크신 은혜는 생각하면 할수록 한이 없는 그 은혜를 감사합니다. 할렐루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