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오준이 물빼는 날
작성자명 [유경숙]
댓글 0
날짜 2008.03.27
맘몬신을 숭배하는 이 시대이지만
우리 5-2부부목장은 자녀는 하나님의 인도하심에 키워줘야 하며 하나님 나라의 주역으로 자라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특히 자식을 위해 내 힘으로 해보겠다고 아둥바둥되던 저에게는 우리 공동체를 통해서 입을 닫게 하시고 자식이 나의 소유물이 아니라 각자 하나님의 선한 계획하에 이세상 왔다는 것을 깨닫게 해주십니다.
우리 목장의 오준이가 하나님과의 실신한 교재속에서 5개월째 병상에 있습니다.
오늘 말씀속에서 하나님께서는 한 아들이 갈상자속에 놓여 하숫가에서 구원되는 말씀을 주셨습니다.
우리 목장의 오준이 머릿속의 물을 빼는 수술있다고 합니다.
죄많은 우리들을 위하여 구원의 통로이신 모세 를 물속에서 건젼내신것 처럼 우리 오준이의 물 빼는 뇌수술에서 하나님의 구원의 손길이 있으시길 이 아침 간절히 소망하며 말씀 묵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