십브라와 부아의 믿음
작성자명 [조영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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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08.03.26
저는 오늘
히브리 산파 십브라와 부아의 믿음이 약했다면
세상의 재리와 명예에 연연했다면..
어떻게 되었을까 생각해봅니다
자기백성의 기업인 아들들을 군왕에게
순종키위해 가차 없이 죽이고
바로왕이 잘했다고 승진도 해주고 왕궁의
전속 산파로 승진하고 안전한 왕궁직장 생활을 영위하고
편히 살다가.....
그렇다면 모세도 그손에 죽임을 당했을껀 뻔한일이고......
이스라엘 백성의 출애굽은 지연#46124;을것이다
하나님이 나에게 붙여준 사람들의 출애굽을 위해
꿈쩍도 하지 않는 높은빌딩처럼 견고한 성같은 저 영혼들을 위해
오늘 나는 그 영혼들을 두려워 하고 그 애굽으로 끌려 다닐 것인가?
하나님 편에서 하나님의 뜻을 확고히 붙들고
주님 땜에 감내 해야하는 순종의 외로움을 잘 지속할것인가
기도:
학대받을수록 더욱 창성하게 하시는 주님!
학대받는다고 회의하고 있는 주님 백성들 있습니까?
학대를 통해 창성하기를 바라시는 주님뜻을 깨달아 알게 하시고
퍼떡일어나 힘차게 찬양하며 일하게 해주세요
오늘 십브아와 부와에게 주신 지혜를 제입술에도 주시고
거짖말은 안되라고 일관하지 않게 하사
하늘의 창의적 지혜의 생각과 말로 팍팍 연결되게 도와 주세요
깨달음
감사해요 주님~!!
할렐루야....
(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