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5279;내 딸이 '이미' 죽었는데, '방금' 죽었으니 살려달라고
예수님께 간청하는 아버지의 마음을 봅니다.
'이미' 죽었는데도 포기할 수 없는 아빠의 심정을 오늘 봅니다.
예수님은 '방금' 죽은 딸도, '이미' 죽은지 3일이 지난 나사로도 살릴 수 있습니다.
인간적인 생각으로, 세상적인 가치관으로 포기해버린 내가 문제인 것입니다.
예수님이 우리 집에 들어오시면 마음의 상처로 아파하고 괴로와하는 제 딸도
고쳐주실 것을 믿습니다.
비록 그때가 오늘 12년이나 지나 도대체 언제가 끝이냐고 희망이 없을 것 같은
혈루증 여인처럼, 저도 포기하지 않고 기다리게 해달라고 기도합니다.
포기하지 않고 기도하며 예수님이 우리 집에 오실 그날을 기다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