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활절 달걀은 삶아 죽여야 합니다 그게 무덤입니다
작성자명 [김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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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08.03.23
무덤에서 부활하신 주
감격합니다
언젠가 읽었던 빌라도의 보고서가 생각이 납니다
빌라도가 예수 부활 후 예루살렘이 예수 부활로 인해 엄청 소란해져 로마 황제에게 보내는 내용입니다
거기에는 예수의 신성을 언급도 합니다
빌라도가 재판전부터 이미 예수를 살피고 만난듯 합니다 빌라도 자기는 많은 전쟁터에서도 겁없이 많은 위험을 이겨냈는데 이 예수란 젊은이만 만나면 겁이 나고 아무 힘도 쓸 수 없다고 한 것을 보면
그 바람에 성경에 예수님을 많은 사람이 죽일려고 하는 그 속을 유유히 나오시더라 하는 귀절을 정확히 알 수 있었고
베드로가 주님의 말씀대로 깊은 곳에 그물 던지라는 말씀에 순종한 후 주님 앞에 죄인임을 자복한 것과 빌라도와 헤롯이 주 예수를 죄가 없다 인정한 것이 역사적 기록속에 증거가 됩니다
또 그뒤에
바리새인과 대제사장 서기관들이 로마군병에게 예수님 부활을 은폐하는 내용도 나옵니다
큰 돌 막은 것은 바로 유대인에 의한 것으로 오히려 그들이 누군가가 예수가 삼일만에 살아 난다하는 것을
오히려 예수를 좇는 무리가 예수의 시체를 훔쳐 내 부활이라고 할까 두려워 그들은 아예 움직일 수없는 큰 돌로 막은 것으로 되어 있읍니다
기묘자 즉 놀라우신 하나님은 그들이 그 큰 돌을 막음으로써 오히려 대적하는 그들로 인해 예수님 부활을 확정하고 계십니다
또 그뒤에
이제 이 죽은 젊은이 예수때문에 로마가 위험할 수도 있다고 예언까지 가이사에게 빌라도는 보고서를 작성하고 있읍니다
에수 부활은 역사적 사실입니다
오늘 성가대에서 부활 찬송하다가 갑자기 감격에 또 하나의 감격을 했읍니다
무덤에서 부활하셨다 주님이 부활하셨다
죽었던 내 문제가 바로 무덤이었고 주님 부활은 바로 두어 달동안 살고싶지 않을 정도로 애먹인 그 문제가 내 삶으로 주님과 함께 부활하여 해결되었다하는 확신이 왔읍니다
믿음은 바라는 것의 실상이라
바란다는 것은 아직 일어나지 않은 것이고 실상은 현재 보이는 것이므로
내 영혼을 침범까지 해왔던 그문제가 해결되었음을 아예 선포했읍니다
정말 주님 부덤에서 부활한 부활절에 수지맞았읍니다
부활절 달걀은 삶아져야 합니다
그래야 죽은 달걀이고 그것이 육신의 예수죽음이고 우리의 고민한 문제가 달걀껍질 즉 무덤안에서 죽어야 합니다
그래야 무덤에서 예수 부활했듯이 내가 문제에서 부활하고 생명죽은 삶은 달걀은 내 뱃속에서 피와 살로 부활합니다
성찬식은 유월절 무교병으로 예수님이 시작했으므로 맛이 엄청 없어야 됩니다
그 먹기 힘든 발효되지 않아 맛하나도 없어야
내가 가롯 유다란 것을 고백하고 그 배신하는 제자란 것을 고백해야 그게 바로 죽음 무덤이고
그래야 예수부활로 모든 문제에서 부활로 이어집니다
정말 수지 맞았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