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활절날 아침에
작성자명 [김윤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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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08.03.23
눅24:1-12
부활절날 아침.
주님이 다시 사셨습니다.
죄와 사망의 권세를 이기시고 죽음에서 다시 사셨습니다!!
사랑의 근원적인 창조의 힘으로써 생명과 부활을 가지고 다시 사셨습니다!!!
그 생명은...
저를 죽음에서 몇번이나 다시 살리셨는지 모르겠습니다.
의미도 모른 채 죄를 짓고
때로는 알면서도 크고 작은 죄를... 짓습니다.
나의 인생은 그 둘 사이를 왔다갔다 하지만
주님의 생명은
언제나 모든 것을 새롭게 하는 힘이십니다.
태양은 또 다시 찬란히 떠오릅니다.
주께서 하시는 선포를 듣습니다.
이전 것은 지나갔으니 보라 새것이 되었도다!!!
누가 : 내가
어떻게 : 십자가를 법적이면서도 실제적인 사건으로써 받아들임으로써
나의 죄에 죽음이 선포되어짐을 믿으며
왜 : 사실은 내 마음의 가장 밑바닥에서도 주님이 원하시는 것처럼
죄짓는 것을 싫어하고 의미와 사랑으로 충만한 삶을 살고 싶어하니까...
<사랑하라, 한번도 상처받지 않은 것처럼>
춤추라, 아무도 바라보고 있지 않은 것처럼
사랑하라, 한번도 상처받지 않은 것처럼
노래하라, 아무도 듣고 있지 않은 것처럼
일하라, 돈이 필요하지 않은 것처럼
살라, 오늘이 마지막 날인 것처럼
/ 알프레드 디 수자
부활의 아침입니다.
우리 모두에게 사랑과 생명이 하늘에서 폭포수처럼 쏟아 부어지기를 기도합니다.
함께가 아니라면... 완전한 기쁨이지 않기 때문입니다.
중국도 한국도 전세계가 이 기쁨에 동참되어지기를 소망합니다.
이 기쁨은 인류의 가장 휼륭한 소망이자 유일한 소망이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