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5279;144-4이혜능목자님목장보고서
#127802; 언제 2014/7/13
#127802; 어디서 유치원예배실
#127802; 누가 이혜능 이수현 김정화 최운순 이옥엽
#127808; 사도신경
#127808; 기도 이옥엽
#127808; 말씀 사무엘하 7:1~17 다윗언약
이혜능목자님
#127800; 나눔제목
1 내가 평안할 때 무엇을 생각하며 간구하는가?
2 나는 어떤 기준으로 사람을 구별하는가?
왜 그러한 기도를 드리는 것인지?
이것이 하나님 뜻인지?
내 뜻인지?
3 난 내가 편안할 때 누구를 구하는가? 누구를 조언자로 하는가?
#128017;이혜능
2007경매당한 후 좁은방에서 이년반 살 때 단칸방에 형편없이 살면서 투정처럼 기도했는데 성전건축 이야기가 나올 때 작은 예물을 드리고 싶은 마음이 생겼다 . 그러나 마음뿐 제대로 드리지 못하고 있었는데도 하나님은 드리기도 전에 나를 친정에서 나오게 해주셨다. 여건도 안되는데 마음은 진심이었다. 그런데 그 마음을 하나님께서 받아주셨다고 생각하니 너무 감사했던 경험이 있다 왜 내게 힘든 고난을 주시나 했더니 내게 필요한 것은 영적인 것밖에 남는 것이 없는 인생 어제보다 오늘이 더 구원을 생각하는 삶이 축복된 삶이라고 생각하며 살고있다.
#128017;이수현
말씀으로 적용하려니까 머리가 아프다
엄마는 말로는 아빠가 대장이라고 하면서 무슨일을 결정할땐 엄마 마음대로 한다고 했다.
성당가는 시간인데 아들준호가 성당에 가지않았다
시간에 쫒겨 말씀도 못보고 힘들어서 스피커사서 새벽큐티와 새벽큐티 말씀틀고 왔는데 준호가 왼손이 한일을 오른손이 하는 것을 알게하라는거야 아니면 모르게하라는거냐는 물음을 듣고 성당에 다니면서 너무나 말씀을 모르는구나 생각하니 성당과 교회와의 사이에서 방황하던 갈등이 없어진 것 같다 . 그러나 성당분들을 만나면 편치는 않다.
큐티캠프를 신청하려고 한다
준호가 맞아서 입안이 찢어진 상태
친구와 싸워서 준호를 말려준아이가 준호를 말린답시고 얼굴을 쳤다. 그런데도 그 아이가 잘못한 것이 없다고 하고 선생님도 그 아이가 반장이라서 그런지 그냥 넘어간 것이 속상하다. 어제 아이를 위로해주려고 저녁으로 스파게티를 사주었다.
어떻게 해야할까요?
#128017;김정화
학교는 일종의 권력이 지배한다고 본다.객관적인 사실을 편지로 써서 보내는 것이 좋을 것 같은데..
이것은 세상적인 방법
반장에게 대한 준호 생각은?
반장에게 속상한 부분은?
엄마가 나서는 것은 좋지않은 것 같다
엄마가 속상하다고 아이들 문제에 끼어드는 것은 좋지않은 것 같다.
#128157;목자
이 작은 문제를 하나님앞에서 물어가며 해결할 수 있는 것
준호도 자신의 목장과 선생님과 나눌 수 있도록
내가 분하면 객관적으로 보기 힘들다.
오늘이라도 준호 선생님 교회선생님과 전화로 상담받으시라
#128017;김정화
지난 주 많이 아팠는데 매우 두려웠고 여태까지 살아왔지만 참 나약한 인간이라는 것이 느껴졌고 오늘 설교에서 목사님우실 때 많은 위로를 받았다
내가 아프니까
주변의 아프신 분들에대한 공감대가 생김
한분 전도하려는데 자꾸 성당을 가고 싶아하심 교회는 이기적이고 돈만 밝히는 곳이라고 생각한다고 하면서 성당을 다니고 싶다고한다.
#128157;목자
나단선지자같은 사람이 있어야한다. 삼분 간증이 있어야 어떤 사람을 만나도전할 수있다. 우리가
해줄 것은 기도
#128017;최운순
남편이 아가씨 그 여자집을 지나는 것도 싫었다
남편이 내 시야에 있으면 마음이편하다
#128157;목자
하나님이 왜 허락하셨는지?더 깊이 생각해보시라
#128017;김정화
이혼을 오년전했는데
난 지옥을 살았는데 나 혼자 생각이 생각을 낳고 나를 지옥에 살았다 그당시 교회도 안다니고 지체도 없었고 내가 나를 죽이고 있었다
#128017;이옥엽
머리로는 집사님이 사실 남편에게 너무 매달리는 것같아 안타까왔는데 내가 당해보니까 (당한 것도 아니고 오해한 것? 콘돔이 여행가방에서 나온 것을 발견)했을 뿐인데도 살 수가 없었던 것 같은 절박한 심정을 경험함. 운순집사님 공감을 말씀드림
#128017;집사님
일년 겪고 이혼했다
얼굴이 타 들어감
그리고 먼저 교제하던 사람과 결혼 그때 내 나이가 29살 한창 때였는데 완전 썪었었다.
#128017;이옥엽
평안할 때 하나님을 생각하기가 쉽지는 않다. 문제가 생기면 그 해결해달라고 기도하고 평안할 때는 게을러진다 그리고 의논은 주로 남편과 한다
목저님의 기도
주기도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