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인이 중풍병으로 누워있는 것이 체휼이 되는 백부장을 모습을 봅니다.
100명의 하인중에서 1명이 몹시 괴로워하는 것을 안타깝게 여겨 예수님 소문을 듣고
그 앞에 찾아온 백부장의 마음을 봅니다.
저는 제 딸이 스스로 ADHD가 아닐까, 나는 아직도 마음이 4살짜리 같애 라고 하는데
그 딸의 몹시 괴로워하는 모습이 아직도 체휼이 잘 안됩니다.
목사님이 사람은 사랑을 지을 수도, 만들 수도 없는 존재라고 했는데 저는 딸 아이를
마음으로 진정 사랑을 못하는 것 같습니다.
아직도 손톱을 물어뜯는 아이의 마음을 헤아려서 아파할 수 있는 아빠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사랑이 많으신 아버지께서 저에게 이 문둥병자 같은 저에게 사랑을 느낄 수 있게 해달라고
기도합니다.
오늘 밤에 자기 전에 딸 아이가 좋아하는 성경이야기를 들려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