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 십자가에 더 깊이깊이 더 꽝꽝 못 박음으로...
작성자명 [김연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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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08.03.22
나를 십자가에 더 깊이깊이 더 꽝꽝 못 박음으로...<눅>23;44~56
고난주간의 [특새]를 통해 엄청난 은혜로 퍼 부어주시고
특별히 간구했던 기도도 응답으로 물꼬를 터 주신
여호와 하나님께 감사와 영광과 찬양을 올려드립니다.=아멘=
예수님은 십자가에 못 박혀 돌아가셨는데
내가 이토록 은혜의 강물에 빠질 수 있는 것은
그리고 더욱 깊은 기도에 몰입하여 회개할 수 있었던 것은
부활의 예비하심 때문입니다.
그리고 이 부활의 산 소망으로 인해
나를 십자가에 더 꽝꽝 더 깊이깊이 못 박을 수 있었습니다.
아직도 가지고 있는 상처와 쓴 뿌리들을
잔존해 있어 언제 터질지 모를 쓴 뿌리의 가지치기를 하고
결단하여 뽑아버림으로 십자가에 못 박을 수 있었던 것은
부활이 예비 되어 있었기 때문입니다.
오늘도 나를 십자가에 못 박기를 소망합니다.
그리고 내 십자가 내가 지고 예수님을 따를 것을 소망 중에 결단합니다.
내 것으로 할 수 있으리라 착각하고 속고 살아왔었던
모든 땅의 것들을 십자가에 못 박습니다.
땅에 있는 지체를 온전히 죽이고
음란과 부정의 생각과 사욕과 악한 정욕과 탐심 곧 우상 숭배의 마음과
이 모든 것을 벗어버리고
십자가에 꽝꽝 못 박고 그리스도의 새 옷으로 갈아입습니다.=아멘=
분과 악의와 훼방과 입에 담기 부끄러운 말들을 십자가에 꽝꽝 못 박습니다.
거짓과 옛사람과 그 행위를 벗어서 십자가에 꽝꽝 못 박고
거듭난 새사람을 입습니다.
내 생각도 내 지식도 내 판단과 의지도 경험도 십자가에 내려놓습니다.
나는 없습니다
그래야
반드시 그래야 부활의 산 소망을 가질 수 있고
들을 수 있으며 맛볼 수 있으며 만질 수 있기 때문입니다.
내 영혼을 아버지 손에 부탁드리면 책임져 주실 것을 믿기에
내 십자가는 내가 지고 나에게 허락하신 비전을 예수님과 함께 지고 나아갑니다.
성령님 도우소서...기름 부으소서.=아멘=
그것은 십자가 고난을 통해 예비 된 부활로
나에게 은혜의 선물로 주어진 [구원]이 축복으로 예비 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모든 것들이
하늘의 것으로 구한 모든 소망에 부활의 소식이 있기를 소망합니다.
에벤에셀의 하나님께서 그렇게 책임져 주실 것을 믿습니다.=아멘=
여호와 이레 하나님께서 그렇게 예비해 놓으신 것을 믿습니다.=아멘=
여호와 닛시 하나님께서 그렇게 승리의 삶을 살도록 하실 것을 믿습니다.=아멘=
이 일을 위해
깊은 말씀 묵상과 깊은 기도에 빠져보기를 소망하며 결단합니다.
내 뼛속에 각인된 연단의 각종 흔적들이
예수 십자가 고난의 삶에 동참함으로 남은 약재료들이오니
이것들을 통하여 말씀 사역의 비전을 이루게 하소서=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