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직장상사와 동료를 비판하지 않고 정죄한 적이 없는데, 왜 저 사람들은 나를 에돔사람 도엑처럼
죽일 듯이 정죄하고 비판할까 하나님께 부르짖었습니다.
내 눈에는 티끌이, 저 사람들 눈에는 들보가 있다고 보였습니다.
하지만 내가 마음으로 그들을 끊임없이 정죄하고 저주하고 있었음을 봅니다.
내가 판단하고 정죄하는 그것이 아직 내 안에 있기 때문에 내 마음에 평안이 없었습니다.
내 눈속에 들보를 빼어, 구속사적인 관점에서 보니 모두다 불쌍하고 아픈 영혼입니다.
애통해하며 긍휼히 여기며 기도해줄 수 있기를 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