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희와 너희 자녀를 위해 울라
작성자명 [김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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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08.03.21
오히려 마귀가 예수를 더 잘 알듯이
백성은 구경하는 속에서 비웃는 관원들은 저가 남은 구원하였으니 하나님의 택하신 자 그리스도여든 자기도 구원하라하고
군병들은희롱하며 신 포도주를 주며유대인의 왕이어든 네가 너를 구원하라하고
좌편 강도는 비방하여 네가 그리스도가 아니냐 너와 우리를 구원하라 하네요
심지어 유대인의 왕이란 죄패까지 있네요
믿는 것과 믿지 않음만이 다를 뿐 오히려 그들이 예수를 더 잘알고 있는데 그들은 바로 우리 즉 마귀의 자식들이었지요 그 안에서 구원 받았듯이
이 군병중에 한 백부장을 통해 이사람은 진실로 하나님의 아들이란 고백이 예수 운명하실 때 튀어 나오고
이 구경꾼 백성과 관원 속에서
베드로가 너희가 십자가에 못박은 예수를 하나님이 주와 그리스도가 되게 하셨느니라 하실때
형제들아 우리가 어찌할꼬하는회개와 구원이 이루어지고
우편 강도는 행한일에 당연한 죄의 결과를 인정하며 예수여 당신의 나라에 임할 때 나를 기억 하소서할때 구원이 이루어 지었 듯이
그런데 놀라운 것은 제자들은 어디에 있는 지 들어 나지 않고 인구수에도 들어가지 못하는 소외된 여인들이 큰 무리가 되어 가슴치며 슬피 울며 예수십자가를 좇더라는 것입니다 지금 교회에 거의 여인들로 채워 진 것처럼
그러나 주님은 예루살렘의 딸들아 나를 위하여 울지말고 너희와 너희 자녀를 위하여 울라고 하십니다
예루살렘 멸망과 마지막 때 그것이 과연 지금 내게 전하는 것이 무얼까
왜 예수를 인해 울지 말라는 것일까
주님이 멸시와 조롱 고통의 십자가에 못박힘은 죄송하지만 슬퍼할일이 아니라 아사셀 염소처럼 마귀가 지배하는 광야 세상속에서 우리의 죄를 지고 죽어야하는 그래야
우리의 죄가 사함받는 묘한 감격을 전함이 아닐까
우리를 구원하는 그 믿음후 처음 인격적으로 주님을 만난후
믿음의 교만이 생기어 다른 이의 신앙을 비판해가고
차라리 세상에 있지 않았으면 하는 그 실패와 좌절 고통속에서 또한 게으름속에서
세상과 타협해가는 내 죄를 보고 내자녀 내 가족 이웃의 죄를 보고
아사셀 염소처럼 세상 속에서 죽어지지 못함으로
내 가족 자녀 이웃의 죄를 내 죄와 더불어 아무 변명없이 내가 함께 십자가를 지지 못함으로
울어라 하십니다
강도 아닌 사람이 없듯이
우리는 우리의 행실에 대해 공개된 십자가 처형을 받고 울어야 된다하십니다
숨 다할 때에 예루살렘 무너질 때에
우편 강도가 되어
주님 당신의 나라에 오실 때 나를 생각하소서할 수 뿐이 없고
주님은 그때 낙원허락하신답니다
주님 울게 하소서
십자가 고통의 예수님을 인해 우는 것이 아니라
내 죄 내자녀의 죄가 내 죄임을 보고 울게 하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