恨스러움으로 통곡하던 눈물~~...!!
작성자명 [김연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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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08.03.21
恨스러움으로 통곡하던 눈물~~...!!<눅>23;26~43
[예루살렘의 딸들아 나를 위하여 울지 말라!
너희와 너희의 자녀들을 위하여 울라]
예전에 애굽을 살아 갈 때에는
아주 가끔은 술에 취해 통곡하던 때가 있었습니다.
그리고 그 때의 그 눈물은 恨의 눈물이요
恨맺힌 눈물이요
팔자타령하며
恨스럽게 분노로 시기로 질투로 통곡하던 값없는 눈물이었습니다.
땅의 것만을 소망하며
육과 정욕을 채우기 위해 부르짖었던 恨스럽고 허망한 눈물이었습니다.
그러나 지금의 눈물은
십자가 체험을 통하여 하나님을 인격적으로 만나고는
내 죄의 모습이 너무너무 아파 통회 자복하는 통곡이었습니다.
죄인이면서 죄를 몰랐고
모르고 지은 죄...알고도 지은 죄로 예수 십자가가 필요했음을 깨닫고는
감사와 기쁨과 그 사랑의 고마움으로 애통절통하며 흘리던 통곡이었습니다.
내가 100% 죄인임을 깨닫고 흘리는 회개의 통곡이었으며
십자가의 진리 안에 속하여 십자가의 진정한 의미를 깨닫고 드리는
회개의 통곡이었습니다.
내 지은 죄가 너무 아파 흘리는 통곡이고
죄에 대한 무지를 깨닫고 드리는 통곡이었으며
속고 살아온 인생이 너무너무 억울해서 드리는 통곡이었으며
다시는 속지 말아야지 하고 결단하면서도
그만 연약한 죄인이 다시금 속고 또 속고 마는 안타까움과
반복되는 그 죄로 말미암아 또다시 드리게 되는 회개의 통곡이었으며
거룩을 위해 살아야 하는데
말씀 안 보고 기도 안하고 qt 안하고도 하루를 살 수 있는
그 뻔뻔함에 애통함과 안타까움으로 드리는 회개의 눈물이며
세속적인 일에는 잘 빠져들면서도
예배 회복에는 게으름을 피웠던 영적 둔감함을 보며 드리는 회개의 통곡이며
이모콘 기사로 tv에 깊이 몰입하고
인터넷 검색으로는 시간가는 줄 모르게 빠져들면서도
주님과의 영적 소통에는 인색함을 드러냈었던 삶을 회개하며 드리는 통곡이며
주 없이 살 수 없다고 하면서
입으로는 주여.. 주여 하면서도 잠시잠깐도 아닌 긴 시간을
주님의 임재를 잊고 살았던 영적 둔감함을 회개하며 드리는 통곡이며
온 몸과 온 마음과 온힘을 다하고 정성을 다해 예배 회복에 주력해야 하는 데
오직 땅에 것의 축복만을 소망하며 기복으로 살았던 죄를 회개하는 통곡입니다
아들딸이 예수님을 모를까봐 믿지 않을까봐 흘렸던 중보의 통곡이었으며
이제 예수 안에서 성경적 가치로만 살게 되기를 소망하며 드리는 통곡이었으며
내가 세상 떠난 후에...
이 사악한 세상에서 믿음을 잘 지키며 살아가게 되기를 소망으로 드리는 통곡이며
혹시 인본주의에 빠지고 실망하고 낙담하여 실족하게 될까봐
그래서 하나님 멀리하게 될까봐
예수님과 관계없는 삶을 살게 될까봐 그들의 구원에 생명 다해 드리는 통곡이며
아들딸이 말씀 앞에 바르게 서서 그들의 삶의 교과서가 성경책이 되고
성령에 속한 자가 되기를 간구하며 중보로 드리는 통곡이며
내 집안에 흐르던 각종 저주는 나의 대에서 끝이 나고
내 아들딸이 대대손손 믿음의 가정으로 뿌리 내리게 해 달라고
성령님께 간구하며 부탁드리는 통곡이요
세속에 빠져 하나님을 떠나고
말씀을 듣지 않는 이 땅의 청소년들이 십자가를 체험하게 되기를 소망하고
하나님에 대한 절대 신앙이 필요하고 진정 예수가 필요한
이 땅의 많은 아들딸들이
속히 예배하는 자리에 나올 수 있도록 기도하며 중보로 드리는 통곡입니다.
십자가에서 흘리신 보혈이 생수가 되어 넘치고 흐르고 또 흘러
땅끝까지 이르러 복음이 전해지기를 열정으로 소망하고
이 땅에 임할 하나님 나라가
하나님의 때에 속히 임해지기를 소망하며 드리는 통곡입니다.=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