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태복음 5: 33-48
7월 8일 큐티인 간증에
제 “비로소 보인 죄”가 나갔습니다.
여기 큐티나눔에 200-300명이 보는 것 하고
이만명이 본다는 큐티인하고
어떤 차이인지 가늠이 안됩니다.
부르심이라 감사한데,
9,10월 호 집필을 7월 24일까지 해야 합니다.
아직은 무한감사로 임하고 있습니다.
우리 큐티인 편집부서에서 얼마나 고생하는지 알았으며
제 것이 나가고 나서 우리 큐티인에 실리는 간증이
얼마나 사실적인지,
산통을 겪고 나서 나오는 것인지 체감하게 되었습니다.
이 일을 위해 죽어지는 것이
하나님이 원하시는 온전함에 이르는 길입니다.
준비하라는 연락 오고 나서부터 매일 묵상하는데
에스라라서 그런지, 에스라 처음부터 읽어도
내 죄를 더 이상 오픈하기 싫기에
묵상이 잘 안됩니다.
오늘도 음흉한 내 마음 속을 들여다 봐야 하는 일이
2만명에게 공개적으로 보여져야 하는 일이기에
하나님께서 보고계시기에
두렵고 떨림으로 옷깃을 여밉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