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5279;제 안에 착함병으로 여전히 Yes와 No가 분명하지 못한 제 죄를 보게 됩니다.
할 수 없는 것인데도 할 수 있는 것처럼 Yes를 해서 질질 끌려 다니고, 해서는 안되는 일인데도 No를 하지 못해서
사탄에 질질 끌려다니는 저를 봅니다.
상사의 말에는 기쁘게 YES를 못하는 악함을 봅니다.
온유함은 거절을 못하는 나약함이 아니라고 하셨는데 여전히 저는 하나님의 자녀로서의 자존감이 없습니다.
현실세계 뒤에 저 큰 영적세계가 아직도 희미하게 느껴지고, 천국이 가깝게 느껴지지 않습니다.
직장에서 구조조정을 일어나는데 약한 사람만 타겟이 되는 것을 보며, 강하게 보이며 살아야 되지 않나 싶습니다.
하나님께서 나를 지켜주심을 느끼면서도, 원수에게 어쩔때는 왜 홍해를 가르셔서 저런 것들을 싸그리 수장시켜버리시지
않나, 열가지 재앙을 통쾌하게 내려주시지 않나 그런 생각을 하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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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께서는 원수를 위하여 기도하라고 오늘 불가능한 명령을 하십니다.
제 힘으로, 제 마음으로 할 수 없지만 아버지께서 시키시니 순종하겠습니다.
주님, 나를 불쌍히 여기시고, 내죄를 보게 하시고 회개하게 하여 주옵소서. #65279;#6527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