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제에게 노하는 자마다 심판을 받게 되고(22절)
직장에서 상사에게 억울하게 분노를 받아 낼때마다 혈기가 올라오고 죽이고 싶다는 살기가 올라옵니다.
이런 저에게 심판을 받는다고 하시니 말씀이 너무 어렵습니다.
한번씩 혈기를 쏟아낼 때마다, 내가 하나님의 자녀가 맞나, 자존감이 온통 흔들리고, 대인기피증과 우울증에 걸린게
아닌가 의심이 됩니다.
인간관계를 회피하게 되고, 웃음과 기쁨이 사라지는 저를 보면서 내 안에 주님이 계신지 힘이 듭니다.
아직도 말씀이 머리에서 가슴으로 내려 오지 않는 것 같고, 말씀을 들어도 기쁨이 없습니다.
오로지 이 환경에서 벗어나고 싶다는 생각뿐입니다. 이러다가 정신이 어떻게 되지 않을까요?
아직두 풀리지 않는 아버지와의 관계, 넘어서야 할 돈의 문제, 하나님의 뜻이 무엇인지 잘 모르겠습니다.
주님 깨닫지 못하는 저에게 말씀으로 들려주세요
노동이 하나님께서 아담에게 주신 벌이라는 것을 깨닫고, 이 현실세계 뒤에 있는 거대한 영적세계를 보게
하여 주시옵소서. 주님 나를 불쌍히 여겨 주옵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