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희는 스스로 성결케하라.
침착하고 행복한 사람들의 12가지 습관
허핑턴포스트US 블로거이자 작가, 라이프 코치 돈 글루스킨의 글을 번역, 편집한 것입니다.
1. 정기적으로 운동한다.
2. '마음을 내려놓는(mindfulness)' 연습을 한다.
3. 좋아하는 걸 좋아한다.
4. 휴식을 취한다.
5. 사실대로 말한다.(있는 그대로 말한다.)
6. (적절한 때에)하고 싶은 대로 표현한다.
7. 의지할 수 있는 친구들에 둘러싸여 있다.
8. 감사를 표한다.
9. 충분한 수면을 취한다.
10. 스마트폰과 단절한다. 우리는 과할 정도로 스마트폰을 사용한다. 무슨 이메일이 왔을까, SNS에 무슨 댓글이 있을까를 온종일 걱정하다 보면 현재에 충실할 수 없다.
스마트폰을 놓고 잠깐 숨을 돌려라. 하루 중 이메일과 SNS에 할당할 시간을 미리 정하라. 당신이 잠깐 로그아웃했다고 지구가 멸망하진 않는다. 기계와 멀어지면 실제로 삶이 더 아름답고 윤택해질 가능성이 높다.
11. 기회를 노린다.
12. 계속 배우고 성장한다.
많은 부분이 공감이 가며 정형제님의 글을 옮겼습니다.
다른 것은 설명을 옮기지 않았지만 스마트폰은 나에게도 중요하기에 설명을 옮겼다.
그 중에서 총칭하여 스마트 폰으로 표현되는 인터넷을 나도 많이 사용하는 편이다.
나는 첫째로 복음을 위하여 좋은 글들을 복사하며 많은 사람들이 좋은 말로써 조금이라도 도움이 된다는 하는 바램으로 글을 옮기거나 쓰고 있다.
그런데 이렇게 하다 보니 새벽에도, 휴식시간에도 이것을 하느라 너무나 많은 시간을 빼앗기는 것 같다.
이럴 때는 어떻게 해야 잘 하는 지를 주님에게 기도하면서 잘 하기를 소망한다.
주님! 지혜를 주시옵소서! 아멘!
<여호수아가 또 백성에게 이르되 너희는 스스로 성결케 하라 여호와께서 내일 너희 가운데 기사를 행하시리라.
여호수아가 또 제사장들에게 일러 가로되 언약궤를 메고 백성 앞서 건너라 하매 곧 언약궤를 메고 백성 앞서 나아가니라.
여호와께서 여호수아에게 이르시되 내가 오늘부터 시작하여 너를 온 이스라엘의 목전에서 크게 하여 내가 모세와 함께 있던 것 같이 너와 함께 있는 것을 그들로 알게 하리라.
너는 언약궤를 멘 제사장들에게 명하여 이르기를 너희가 요단 물가에 이르거든 요단에 들어서라 하라.>(여호수아3:5∽8)
하나님께서 능력을 행하시는 것이 어느 때인가를 분명하게 말씀하고 있습니다.
우리 스스로를 거룩하게 할 때 전능하신 하나님이 역사를 이루어 가십니다.
내가 과거에 살아온 여정을 돌이켜 보건데 무슨 기도제목을 응답받기를 원하면서 내 자신은 나쁜 습관을 쫓아가는 모습을 보인 적이 많았다고 생각합니다.
지금 생각해보면 이것은 전능하신 하나님을 믿지 않고 행하는 것과 같은 결과를 가져옵니다.
거룩함이 모든 것의 원천입니다.
무슨 일을 이루려거든 자신을 스스로 거룩하게 하고 살아가야지 주님이 도와주실 수 있습니다.
전능하신 하나님 앞에 나아가기 전에 스스로 깨끗해지려는 마음을 가지고 나아갑니다.
제사장들이 언역궤를 메고 백성 앞으로 나아가면 즉 하나님의 말씀을 순종하면 오늘부터 너를 크게 높여 모든 이스라엘 백성이 내가 모세와 함께 한 것처럼 너와 함께 하는 것을 알도록 하겠다고 하십니다.
결국은 제사장들이 언약궤를 메고 순종하면 공동체를 축복해 주고 지도자인 여호수아도 지도력을 주겠다고 합니다.
언약궤를 멘 제사장들이 요단 물가에 이르거든 요단에 들어가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이 말씀한대로 그렇게 하자 요단강이 끊어져 말라버리는 역사를 경험하게 되었습니다.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하신 말씀이 내 앞에 있습니다.
이 말씀을 전능하신 하나님께서 하신 말씀임으로 잘 묵상하여 그 가운데 기록한대로 살아가고자 합니다.
말씀을 묵상하고 그 말씀을 지켜 나아가면 하나님이 내가 속한 공동체 및 나에게 하라고 하신 일들을 하게 하실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