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5:21
쇼룸에 있던 아우디 A6를 880에 사서 차액을 남기려 했다가 차가 바로 코
앞에서 다른 딜러에게 가는 바람에 중간 역할을 해준 지인에게 끝내 분통을
터트렸습니다. 저보다 7살이 많은 형님에게 그동안의 관계를 한 순간에 아웃
시켜버리고 만 저의 혈기는 아직도 구원이 멀기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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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도 날아가 버리고 사람도 잃었으니 뭐하는 시추에이션인지 모르겠습니다.
실정법은 마음만 먹고 행동하지 않으면 살인자가 아니지만 더 나은 의에서는
형제에게 노하는 자, 형제를 모욕하는 자도 살인자입니다. 왜냐하면 누구나
사랑받기를 원하는데 존중하지 않기에 살인이 일어나는 것 아닙니까?
형제에게 원망 들을 만한 일을 한 채로 예배하러 나아오는 것을 원치 않으시는
이유도 주께서 우리의 제물이 아닌 온전한 나 자신을 원하시기 때문입니다.
또한 세상 법정은 음욕을 품는 것을 문제 삼지 않지만, 더 나은 의에서는
간음으로 간주하기 때문에 대안은 성적인 유혹이 다가올 때 아내와 관계를
돌아보고 신뢰를 구축하는 방법이 최상이라고 생각합니다.
내 눈이 음욕을 불러일으키고 내 손이 간음한다면 차라리 눈과 손이 없이
정결하게 사는 것이 더 낫다고 하십니다. 성도가 마땅히 해야 할 이웃존중을
하지 않았으니 지옥은 사필귀정이 아닙니까?
살인과 관련해서(21-26)
a.살인에 대한 모세의 명령
b.모세의 명령을 뛰어넘어 성취하는 새로운 명령:22
c.형제와의 관계에서 새로운 시대를 사는 제자의 태도:23-24
d.고발 자 와의 관계에서 드러나는 제자의 태도;25-26
간음과 관련해서(27-30)
a.간음에 대한 모세의 명령:27
b.예수의 새로운 명령;28
c.강조용법을 통해 드러나는 새로운 시대를 사는 태도:29-30
이혼과 관련해서(31-32)
a.이혼에 대한 모세의 명령:31
b.예수의 새로운 명령:32
먼저 형제와 화목하고 예배를 드리라고 하십니다.
나를 송사하는 자를 용서하고 기회를 주라고 하십니다.
아, 화는 미룰 일이 아닌데......,
음욕을 품지 말고 아내를 사랑하라고 하신 주님,
아내와 금술 좋은 부부가 되게 하시고 화목한 가정을 이루게 하옵소서.
2014.1.7.11.fri.헤세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