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이 이땅에 오신것은 율법을 폐하러 온것이 아니요 완성하려고 오셨다고 하십니다.
율법은 한마디로 하나님께서 하나님의 백성으로서의 삶의 어떻게 살아야 할 것인가를 말씁해 주신것이며
그안에는 하나님의 온전한 사랑이 넘치도록 묻어있는데
서기관과 바리세인은 율법의 본질인 사람은 빼비리고 오로지 정죄의 도구로 사용하고져 했기에
주님은 악용되고 있는 율법을 폐하려 이땅에 온것이 아니라 하십니다.
주님이 온 목적은 율법의 완성이라고 말씁하십니다.
여기에서 율법의 완성은 주신 율법을 하난도 남김없이 행하는 것을 말하는 것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너희들은 이 율법을 가지고 너희들도 지키지 못하면서 시키지 못하는 자들을 종되하는 도구로 사용하지만
진정한 율볍의 완성이 주는 의미는 율법을 자지고 옳고 그름을 가리어 정죄하는 것이 목적이 아니라
진정한 율법의 완성은 그 율법을 삶의 현장에서 한자기라도 주신말씀(율법)을 순종하는 것이
#50987;법의 완성이라는 것입니다.
오늘도 술과 음란의 문제가 나의 습관을 쫓아 어느새 내 생각속에 꽈리를 틀고 들어와 있는것 같습니다.
내안에 있는 사탄을 물리칠수 있도록 힘을 주시옵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