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8일 마태복음 4장 12~25절 ‘회개하라’
#65279;오늘은 본문을 통해서 예수님께서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이 왔느니라’ 하시며 비로소 친히 전파하십니다. 그리고 제자들을 알아보시고 따르라 하시며 두루 다니며 가르치시며 천국 복음을 전파하시며 모든 병과 모든 약한 것을 고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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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개합니다. 온갖 죄를 짓고도 남보다 그래도 내가 낫다고 잘난체 했습니다.
회개합니다. 남들을 내 잦대로 판단하고 그들을 가르치려 했습니다.
회개합니다. 나보다 덜 노력하면서 나보다 더 누리려는 사람을 비난했습니다.
회개합니다. 내가 드린 정성이 남보다 더 많고 소중하다고 생색냈습니다.
회개합니다. 내 것은 먼저챙기고 남을 위해주는 척했습니다.
회개합니다. 창피하다고 찬양시 손을 들지 못했습니다.
회개합니다. 기도할 때 제대로 못할까봐 통성으로 기도하지 않았습니다.
회개합니다. 십일조 헌금에 대해 아내에게 절실하게 요구하지 못했습니다.
회개합니다. 큰 딸의 영적후사를 간절히 간구하지 못했습니다.
회개합니다. 작은 딸에게 제대로 양육훈련을 권유하지 못했습니다.
회개합니다. 큐티한다고 제대로 가르침을 듣지도 못하고 큐티한다고 제대로 천국복음을 받아들이지 못하고 큐티한다고 내 모든 병과 약한 것을 고침받지 못했습니다.
회개합니다. 회개합니다. 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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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가까이 있는 천국이 회개와 더불어 비로소 펼쳐지는 오늘이 되기를 소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