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0707
시험받으시는 예수님(마3:13-4:11)
예수께서 요한에게 세례를 받으시니 하늘로부터 성령이 비둘기같이 임하시고 그때에 성령에게 이끌리어 마귀에게 세가지 시험을 받으시나 떡으로만 살 것이 아니요, 하나님을 시험하지 말라, 주 너의 하나님께 경배하고 다만 그를 섬기라 하였느니라 하시니 마구는 떠나고 천사들이 나아와서 수종 들었다 하십니다 --
하나님은 100% 옳으시다 절대 속지 않으신다 하면서 늘 내가 마귀가 되어 하나님을 시험하고 있습니다
큐티를 하는 중에 성령의 이끌림으로 적용의 답을 알게되어도 즉각 순종하지 못하고 내 생각 속에서 이 핑계 저 변명을 늘어놓습니다
불 순종으로 징계를 당하고 돌아왔다가 다시 불 순종으로 이어지는 이스라엘의 역사처럼 하나님의 이 간섭 저 징계로 엇 뜨거워라 싶어야 순종 하려고 엉덩이 들어봅니다
근래에 나 하고싶은 것만 줄기차게 했습니다 하나님이 도우심이 아니면 될 수없는 일도 저절로 그렇게 된줄알고 교만한 마음을 가졌었습니다
주일목장은 가면서 주중목장은 내가 가고싶으면 가고 가기 싫으면 가지 않았습니다
하고싶은 것만 하게하는 사단을 하기 싫은 것 하는 적용으로 물리 칠 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자존심의 사단, 체면의 사단같이 약하디 약한 사단도 두려운 나 입니다
마귀가 떠나니 천사들이 왔습니다
주림과 유혹과 타협을 물리치니 천사들이 수종들었습니다
하기싫은 것 하는 것도 고난입니다
그러나 그 고난도 감사히 생각 하겠습니다
늘 하나님을 시험하면서 살고있는 저를 용서하여 주시옵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