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이 새매...이제 후로는...
작성자명 [최종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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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08.03.18
날이 새매... 이제 후로는...( 눅 22:54-71 )
눅 22 :66절에 날이 새매 백성의 장로들 곧 대제사장들과
서기관들이 모이어 예수를 그 공회로 끌어들여
나는 날이 새매의......말씀으로
나의 삶을 뒤돌아보니 머리에 번쩍하며
떠오르는 묵상을 적어봅니다.
세상은 마귀적이어서 날만 새면
어떻게 해서라도 나를 세상에서
좀 더 써 볼까 ? 쓸만한 사람인데 ?
하고 연구하고 궁리해서 집으로 찾아오는
사람들이 종종 있습니다.
세상의 사단들은 나를 넘어뜨리기 위해서
갖은 숫법으로 나를 공격하고 그럴싸하게
겉포장을 하여 나에게 접근해서 넘어가
넘어졌었고 넘어져 일어나지도 못했었습니다.
나의 죄도 깨닫지도 못하고
비틀거리고 있을때....주님은
날이 새매 나에게 찾아오셨습니다.
눅 22 :69절에 이제 후로는....
주님께서 십자가에 달리심으로
부터 시작되는 이제 후로는
앞으로 있을 예수님의 재림때
지금 인자가 영광을 얻는 증거를
위해 고통받으심은 약속의 예언을 성취하시고
계신 메시야임을 다시 깨닫습니다.
내가 겉으로는 예수님 제자같이 보여도
내심에는 베드로같이 끝까지 예수님을 따라올 만큼
의리는 있지만 멀찍이 따를 만큼 계산적이
아닌가 ? 적용하며 결단을 해봅니다.
밤새도록 예수님을 심문하는 대제사장과
서기관, 장로들이 정식으로 공회를 열어
사형판결을 확정짓고 공회에서는
사형의 집행권이 없었으므로
본디오 빌라도 총독부로 예수님을
송치한것을 보고 뼈저린 아픔을 느꼈습니다.
예수님을 공회에서 밤새 심문한것을 보니
나도 모르는 사단들이 밤새도록 세상으로
넘어뜨릴까 하고 밀까부르는 사단의 모습들과
모양들이 영적으로 말씀으로 해석을 주심이
넘 기쁘고 감사드립니다.
베드로도 아마 암만 훌륭한 제자라고 했어도
반은 세상적 가치관, 반은 예수님을 따르는
제자로서 영적가치관을 가졌기에 닭울기전에
세번이나 부인하지 않았나 묵상해 봅니다.
예수님께서 밖에 나가서 심히 통곡하니라
하심이 꼭 목자로서 주님의 고통과 고난의
짐을 맡아 주셨는데도 내가 미련하고 알지 못하니
안타깝고 용서의 마음과 사랑의 마음이 없어서 애통하여
예배때 마다 통곡하시며 눈물로 기도하시는
울 김양재 목사님의 사랑을 가슴에 담아 봅니다.
주님 ! 하나님의 사랑을 모르고
철부지 같이 살았던 못난 죄인 용서하여 주옵소서
주님께서 오래 참으시고 사랑이 넘쳤기에
베드로의 회개한것 같이 나의 마음도
예수님의 마음을 울 목사님을 통하여
나의 심금을 울려 주셔서 이제 후로는
마음을 다하여 정성을 다하여
주님의 마음을 가지고 통곡하며 기도하며
살겠아오니 주님께서 도와 주시옵소서.
강력한 성령의 기름부음의
목자의 사명의 사역으로
하나님의 뜻대로 살아 ! 하나님을 사랑하는 !
하나님께서 인정하는 목자의 사명으로
하나님께서 신경쓰지 않고 쓰시고 싶은대로
하나님께서 편하게 쓰는 사람이 되게 하옵소서.
오늘 하루도 날이 새매...
이제 후로는 ...
말씀이 흘러 넘치는 샘 ! 우리들교회 ! 화이팅 !
소망중에 열정이 넘치는 믿음으로
역사하여 참된 제자의 삶으로 인도하여
주실것을 간절한 마음으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