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사람에게 들리는지라.
어제는 주일 날 우후에 국내선교위원회 월례회로 모였습니다.
7월에 선교를 갈 교회가 화재로 인하여 어려움을 당하였는데 도움을 줄 방안들을 논의 하였습니다.
그리고 수고를 많이 한 국내선교위원들의 하계 수련회에 대하여서도 논의를 하였습니다.
안타깝게도 우리와 함께 복음을 전하다 소천하신 안화언 집사님을 추모하면서 이세자 권사님을 위하여서 함께 기도를 드렸습니다.
오후 5시에는 경기도지사 및 도의원, 시장, 시의원들 축하 예배를 드렸습니다.
권력은 하나님께로부터 오며 그 분들을 세워주셨습니다.
그 분들이 하나님과 사람을 잘 섬겨나갈 수 있도록 기도하며 나아가렵니다.
설교의 말씀처럼 The 크리스천을 꿈꾸며 날마다 우리가 그리스도인임을 잊지 않겠습니다.
<너희가 거룩하게 입맞춤으로 서로 문안하라 그리스도의 모든 교회가 다 너희에게 문안하느니라.
형제들아 내가 너희를 권하노니 너희 교훈을 거스려 분쟁을 일으키고 거치게 하는 자들을 살피고 저희에게서 떠나라.>
(16#12316;17)
사도 바울은 여러분의 모든 교회가 문안한 것처럼 성도의 사랑으로 서로 문안하라고 하십니다.
직장에서 주님을 믿는 사람들을 보면 왠지 정이 많이 갑니다.
이는 예수님을 주님으로 믿고 하나님을 아버지로 모시고 살아가기 때문일 것입니다.
사도 바울은 로마에 소속된 형제, 자매들에게 일일이 문안인사를 하고 있습니다.
이들 모두가 다 그리스도를 믿었고 그 믿음으로 형제, 자매가 된 믿음의 가족이었습니다.
우리들도 모든 형제들을 그리스도 안에서 차별이 없이 대하려 따뜻한 사랑의 문안인사를 하며 서로의 믿음을 격려합시다.
그리스도 안에서 가난함과 부유함이 높고 낮음이 문제가 되지를 않습니다.
그러므로 그리스도 안에서 친밀하게 부름으로써 얼마나 소중하고 가까운 존재인지를 나타낼 것입니다.
믿음을 가진 형제, 자매들에게 서로 격려하고 칭찬하여 그리스도의 복음을 전하는 자로 살아가도록 도와주렵니다.
믿음의 거룩한 공동체를 꿈꾸어 봅니다.
<이 같은 자들은 우리 주 그리스도를 섬기지 아니하고 다만 자기의 배만 섬기나니 공교하고 아첨하는 말로 순진한 자들의 마음을 미혹하느니라.
너희 순종함이 모든 사람에게 들리는지라 그러므로 내가 너희를 인하여 기뻐하노니 너희가 선한데 지혜롭고 악한데 미련하기를 원하노라.
평강의 하나님께서 속히 사단을 너희 발아래서 상하게 하시리라 우리 주 예수의 은혜가 너희에게 있을찌어다.>(18#12316;20)
자신들의 배만 즉 이익만을 챙기는 사람들을 주변에서 많이 봅니다.
잘 나갈 때는 뭐가 그리 잘 났는지 으스대는 모습이란 차마 저 사람이 믿음을 가지지 않았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해 보았습니다.
그리고 잘 안되었을 때는 주눅이 들어가지고 있는 어쩔 줄 몰라 하는 그 사람을 볼 때 정말로 믿음 안에서 정직하고 겸손하게 행해여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이러한 사람들은 믿는 다고 하지만 마귀의 조종을 받는 사람들이며 그리스도의 빛을 가리는 사람들입니다.
믿음의 사람들은 순종하는 사람들입니다.
바울도 믿음으로 순종함이 모든 사람들에게 들려졌다고 그들을 칭찬하고 있습니다.
순종함으로 그리스도의 사랑을 나타내어 그 소문이 들려졌다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들을 위하여 선한 양심을 가지고 지혜롭게 살아가기를 기도하고 있습니다.
우리에게 평강을 주시는 하나님께서 서로 사랑하며 순종하는 삶을 살아갈 때 마귀를 물리쳐 주시리라고 말씀하고 게십니다,
우리 모두에게 전능하신 하나님의 은혜가 충만하시기를 기도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