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그들은 아브라함을 믿음의 조상이라고 하는가?
오늘 주일 예배시 말씀을 전합니다.
<믿음으로 아브라함은 부르심을 받았을 때에 순종하여 장래 기업으로 받을 땅에 나갈쌔 갈 바를 알지 못하고 나갔으며 믿음으로 저가 외방에 있는것 같이 약속하신 땅에 우거하여 동일한 약속을 유업으로 함께 받은 이삭과 야곱으로 더불어 장막에 거하였으니 이는 하나님의 경영하시고 지으실 터가 있는 성을 바랐음이니라.>(히브리서11:8~11)
첫째 익숙한 곳, 친척 본향을 떠나는 것입니다.
갈 곳을 알지 못하고 약속을 신실하게 믿고 떠났습니다.
<이에 아브람이 여호와의 말씀을 좇아 갔고 롯도 그와 함께 갔으며 아브람이 하란을 떠날 때에 그 나이 칠십 오세였더라.>(창세기12:4)
75세의 나이에 말씀을 쫓아 나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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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째 장막에 우거하는 삶 천국에 소망을 두고 살았습니다.
우리는 이 세상에 본향을 두지 않는 텐트를 치고 하나님이 부르시면 천국에서 살게 될 천국백성이니다.
더 나은 본향을 살아가기에 이 곳을 모르는 사람에게 복음을 전하여 주어야 합니다.
이 세상에서 잠시 잘 되었다고 교만하거나 일이 잘 안 풀렸다고 주눅 들지 말아야 합니다.
세째 생명도 죽음까지도 초월한 삶을 살았습니다.
<그 일 후에 하나님이 아브라함을 시험하시려고 그를 부르시되 아브라함아 하시니 그가 가로되 내가 여기 있나이다.>(창세기 21:1)
하나님이 아들을 바치라고 하자 이삭을 바치려는 믿음을 나타내 보이셨습니다.
우리도 세상에서 좋은 자리에 안주하지 말고 주님을 위하여, 복음을 위하여 우리의 전 생애를 바치는 성도가 되시기를 기도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