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5일 마태복음 2장 13~23절 ‘이루려 하신 것’
#65279;오늘은 하나님께서 세상의 왕 헤롯과 그 아들 아켈라오를 피해서 선지자의 말씀을 이루려 하신다고 밝혀주십니다. 이 말씀을 통해서 내가 이 험한세상을 어떻게 지혜롭게 해쳐나가야 하는지를 알려주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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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째 애굽으로부터 내 아들을 불렀듯이 나를 애굽에서 부르시기 위하여 애굽으로 피하라고 하셔서 피했습니다. 부모님이 가난하다고 원망도 했었는데 회사 다니며 비젼이 있는 곳이라고 생각하고 늘 쾌락에 빠져있는 애굽의 환경을 주시니 당연히 그리로 피했습니다. 그리고 망할때까지 애굽생활을 버리지 못했는데 이곳으로 불러 주셨습니다.
둘째 라헬이 자식이 없어 애곡하고 위로받으려 했으나 거절당하였듯이 처음부터 갖고 있지 않던 아들에 대한 욕심을 둘째를 갖고 나서 갖으려 하니까 오히려 아내의 자궁을 드러내야 하는 수술을 하게 하셨습니다. 우리부부는 더 이상 아들에 대해 애곡해 하거나 위로받지 못하게 거절당했습니다.
셋째 헤롯 왕을 피해 애굽으로 피했던 기억이 남아 아들 아켈라오가 유대의 왕이 됨을 듣고 나사렛에 가서 살자 나사렛 사람이라 칭하리라 하듯이 내가 애굽에서 망해서 돌아왔을때는 일산에서 제일 싼 아파트에 살게 되었고 지금도 살고 있는데 하나님께서 LH공사에서 제공하는 임대주택 살 수 있고 대리운전을 할 수 있는 환경을 허락하여 주셨습니다. 이것이 내가 험한 세상을 겪어온 삶의 결론이고 오늘 말씀을 통해서 사람들이 무시하는 환경 속에서 말씀을 이루려 하시는 하나님께서 내게 주신 지혜가 되기를 소원합니다.
적용/ 늘 하나님 말씀에 순종할 수 있게 해달라고 기도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