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쁨과 평안을 믿음 안에서
오늘은 토요일 휴무일인데 하나님의 말씀을 묵상하면서 나에게 좋은 직장을 주신 아버지께 감사를 드립니다.
그냥 육신의 쉼을 위하여 놀러가도 되겠지만 그래도 주님의 말씀을 사모하는 마음으로 말씀 앞에 나옵니다.
가족과의 여행도 좋지만 자매가 결혼식이 있어서 결혼식에 갔고 혼자 있기에는 심심할 것 같아 사무실에 나와 말씀과 씨름을 하고 있습니다.
다른 동료들은 토요일, 일요일을 놀기 때문에 굳이 휴가를 쓰지 않아도 쉴 수 되지만 예수님을 믿는 우리들은 주일 날은 교회에 구별하여 교회에 가기 때문에 하루를 잘 보내면 되는 것입니다.
그래도 내가 믿는 주님이 있고 그 주님이 나를 사랑하고 계신다는 믿음이 있기에 감사하며 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토요일 휴무를 잘 이용한다면 자신에게도 유익한 시간이 될 것입니다.
무엇 보다 더 말씀을 묵상함으로 하나님이 나에게 하시는 말씀을 들으며 나를 행하신 주님의 뜻을 생각한다는 것이 엄마나 기쁜지요?
<우리 강한 자가 마땅히 연약한 자의 약점을 담당하고 자기를 기쁘게 하지 아니할 것이라.
우리 각 사람이 이웃을 기쁘게 하되 선을 이루고 덕을 세우도록 할찌니라.
그리스도께서 자기를 기쁘게 하지 아니하셨나니 기록된바 주를 비방하는 자들의 비방이 내게 미쳤나이다 함과 같으니라.>(로마서15:1#12316;3)
바울은 믿음이 강한 자가 믿음이 약한 사람들을 보살펴주고 자기 자신을 기쁘게 하지 말라고 합니다.
내가 연약할 때에 나의 믿음을 강하게 하여 주고 자신 보다 나를 위하여 수고한 형제님이 있었기에 오늘날 내가 있음을 생각해 봅니다.
그러므로 내가 잘 났다고 자만할 것이 아니라 믿음이 연약한 자를 돌보외주고 그 사람 편에서 도와주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다른 사람 특히 믿음이 약한 사람들에게 취할 나의 태도가 이래야만 되라고 합니다.
우리는 이웃을 기쁘게 하고 사로 유익이 되도록 하여야 하며 덕을 세우도록 해야 합니다.
이것은 2000년 전에 예수 그리스도께서 본은 보여주셨으므로 그 길을 따라가는 우리의 삶도 이웃을 기쁘게 하며 서로 유익이 되고 결국에는 덕을 쌓도록 하여야 합니다.
예수 그리스도는 자기 자신의 유익을 위하여 살지 않고 연약한자, 병든 자, 삶의 의욕을 잃어버린 자들에게 다가오셨습니다.
아니 십자가에 못을 박기까지 그를 훼방하며 방해를 했지만 그들을 십자가상에서 용서하시고 다 이루신 분이십니다.
예수님을 따라간다고 작정을 한 우리에게 믿음이 약한 사람들에게 행할 좋은 말씀을 주시니 감사를 드립니다.
<또 이사야가 가로되 이새의 뿌리 곧 열방을 다스리기 위하여 일어나시는 이가 있으리니 열방이 그에게 소망을 두리라 하였느니라.
소망의 하나님이 모든 기쁨과 평강을 믿음 안에서 너희에게 충만케 하사 성령의 능력으로 소망이 넘치게 하시기를 원하노라.>(12#12316;13)
우리의 소망이 어디에 있습니까?
이새의 뿌리에서 나신 예수 그리스도에게서 입니다.
예수님께 소망을 둔 우리들에게 믿음으로 기쁨과 평강을 마음껏 누리게 하십니다.
우리의 소망이 성령님의 능력으로 넘쳐나시기를 바란다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그렇습니다.
우리는 예수님에게 소망을 두고 있고 이것을 믿음으로 고백할 때 마음속에 기쁨과 평안이 옵니다.
이 소망에 성령님의 함께 하셔서 주의 길을 따라갈 것입니다. 할렐루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