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호와는 나의 목자시니
작성자명 [정현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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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08.03.17
<여호와는 나의 목자시니 내가 부족함이 없으리로다.
그가 나를 푸른 초장에 누이시며 쉴만한 물가로 인도하시는도다.
내 영혼을 소생시키시고 자기 이름을 위하여 의의 길로 인도하시는도다.
내가 사망의 음침한 골짜기로 다닐찌라도 해를 두려워하지 않을 것은 주께서 나와 함께 하심이라.
주의 지팡이와 막대기가 나를 안위하시나이다.>(시편:23:1~4)
오늘 본문 말씀은 시편중 내가 암송하는 1편, 127편, 128편중 하나이다.
평상시 노래를 부르기도 하고 어려운 문제를 만날 때 암송하면서 주님이 나의 문제를 해결해주시기를 기도하기도 합니다.
나의 생각이 사람이나 환경을 의지하려고 할 때에도 노래를 부르거나 암송을 하면서 나의 마음을 바꾸어갑니다.
인생을 열심히 살아가려고 이모양 저모양으로 노력하며 생활을 하지만 지나고 나면 모든 것이 주님의 은혜이었음을 고백하게 합니다.
다윗은 목동을 하였기에 목자와 양을 누구보다도 더 잘 알고 있기에 하나님을 자신을 인도하시는 목자로 표현을 하고 있습니다.
나의 인생의 주인이 결국은 주님이심을 고백합니다.
세상에서 어려운 일을 당하지 않을 수는 없지만 피할 길을 가르쳐주시고 새로운 힘을 주시는 주님을 찬양합니다.
수고하고 무거운 짐을 내려놓을 수 있는 분이 주님이십니다.
<주께서 내 원수의 목전에서 내게 상을 베푸시고 기름으로 내 머리에 바르셨으니 내 잔이 넘치나이다.
나의 평생에 선하심과 인자하심이 정녕 나를 따르리니 내가 여호와의 집에 영원히 거하리로다.>(5~6)
오늘새벽에는 “여호와 이레” 미래에 준비하시는 하나님에 대하여 은혜로운 말씀을 들었는데 본문과 연관이 되어 더욱더 풍성함을 느낍니다.
미래에 대한 불확실성으로 인하여 불안한 마음이 들 때도 있었지만 목사로서 나를 인도하실 주님을 믿음으로 마음속에 위로와 평안이 넘쳐납니다.
나는 비록 나약하고 부족하지만 전능하신 주님이 인도하여주실 아름다운 모습을 기대하며 하루하루 생활을 합니다.
그리고 가장 큰 축복인 영원한 곳에서 주님과 함께 사는 것입니다.
세상에서 부귀영화를 누리고 있는 사람들이 사실 부럽지가 않는 것은 나에게 영원한 소망이 있기 때문입니다.
오늘도 선한 목자이신 주님을 찬양합니다.
회사를 욕되게 하는 표정 장애자들
표정이 나쁜 사람들에게 표정관리를 하라고 하면 “원래 그래요” 라고 답변하는 사람이 있다.
“ 원래 그래요”라고 하는 대답처럼 무책임 한 말이 또한 없다.
원래는 그랬을지라도 지금은 표정을 짓기 위해 노력해야 하는 것 아닌가?
사실 세상을 긍정적으로 바라보며 밝게 살려는 사람은 표정까지도 밝을 수밖에 없다.
관리자들도 창구 여직원에게만 친절을 강조하지 말고 본인부터 친절한 언행과 표정으로 모범을 보여야한다.
내부적으로 불친절한 대우를 받아 기분이 몹시 상한 직원이 성인 아닌 다음에야 어떻게 표정을 바꾸어 고객을 기쁘게 맞이할 수 있을까?
친절은 창구 직원 몇 사람의 책임 영역이 절대 아니다.
전직원의 관심과 노력, 참여로 어우러진, 하나의 문화로 정착되는 것이다.
- 개인과 회사를 살리는 변화와 혁신 中에서(시대의 창 출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