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5279;동방박사 3명은 아기에게 경배를 하고, 헤롯왕에게는 하지 않습니다.
아무런 힘이 없는 아기에게 황금과 유황과 몰약으로 최고의 경배를 합니다.
이 현실세계에서 예수님은 저에게 아무런 힘이 되어 주지 못하는 것처럼 느껴질 때가 많습니다.
오히려 헤롯왕같은 직장상사에게 경배를 해야 할 것 같은 상황이 많습니다.
성도는 현실세계 속에서도 영적세계에 속해 있는 동방박사와 같은 이방인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이번 주일에 회사에서 팀 전체가 업무를 해야 하기 때문에 출근을 합니다. 맘이 많이 무겁습니다.
예수님이 왕중의 왕임을 삶속에서 보여지는 삶 살게 되기를 소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