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0704
예수님을 경배한 박사들(마2:1-12)
헤롯 왕 때에 예수께서 유대 베들레헴에서 나시고 동방박사들이 별을 따라 경배하러 왔으며 소식을 들은 헤롯왕과 온 예루살렘이 소동을 하고 박사들에게 #52287;거든 내게 고하라 하는 헤롯에게 가지 않고 예수님을 경배한 박사들은 다른 길로 고국에 돌아갔다 하십니다 --
‘동방박사 세 사람 귀한 예물 가지고 산을 넘고 물을 건너 별 따라 왔도다 오오 탄일 밤의 밝은 별 명랑하고 귀한 별 아기예수 있는 곳에 우리 인도 하도다’
유년부 시절 배운 찬송 이 찬송을 부르던 그때는 교회에서 과자랑 선물들을 양손 가득 들고 집으로 돌아오곤 했습니다
지금은 세상의 때를 더 많이 묻히고 더 큰 죄인으로 살고 있지만 그래도 이 찬송을 생각하면 어린시절 선물 때문만은 아니지만 영문도 모르고 기뻐하고 가슴 설레던 기억이 오늘 말씀 묵상을 하며 새록새록 한데 그때 내 마음속에도 예수님께서 태어나시지 않았나 싶습니다
남 다른 죽음의 필연을 가지고 나신 주님이시지만 오늘 헤롯의 간계를 시작으로 나를 구원 하시는 고난의 예수님이 되십니다
내 고난이 축복인 이유가 여기에 있습니다
역사책을 보듯 이러한 큰 사건이 있었구나 라는 냉철한 마음보다 오늘 아침 본문으로 두근거리고 설레는 마음을 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